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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19 경품 추첨 대상에 허규·장철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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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총 1억2,000만원 경품 쏟아져

 

SIDEX 2019 기간 중 11일과 12일 양일간 열린 경품행사에서는 총 1억2,000여만원에 달하는 푸짐한 경품의 주인공이 모두 선정됐다.

 

C홀과 D홀 사이에 위치한 스윙스페이스에서 열린 11일 경품추첨에는 구름 같이 참관객이 몰리며 경품추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첫 날 경품추첨 대상인 골드 100g은 허규 원장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1등에 심경섭 △2등 이경수 △3등 은준영 △4등 김혜경·심현구 △5등 이영진 원장 등이 호명되며 각각 임플란트 픽스처(오스템임플란트), EZ Sensor soft(바텍코리아), DiaDuo(다이아덴트), LG트롬스타일러(조직위원회), 아이패드 프로(큐덴트) 등 푸짐한 경품의 주인공이 됐다.

 

SIDEX 2019의 마지막 날인 12일 열린 경품행사 역시 오디토리움을 가득 메울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 실제로 1,000만원 상당의 골드 200g 등 첫 날 보다 더욱 푸짐한 상품이 걸려 있어 추첨 전부터 상당한 관심을 모았다. 특히 100만원, 200만원, 500만원에 이르는 백화점상품권과 아이패드 프로, LG트롬스타일러, 다이슨무선청소기 등이 걸려있는 인기경품의 경우, 선정자가 호명될 때마다 탄식과 함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추첨결과 골드 200g의 걸려있는 영예의 대상은 장철호 원장에게 돌아갔다. 계속해서 △신흥의 유니트체어-조관택 원장 △조직위원회의 500만원 백화점상품권-이재일 원장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 픽스쳐 교환권-최승환 원장 △다이아덴트의 DiaDuo-정기영 원장 등 경품당첨자가 모두 선정됐다. 경품추첨 후에는 SIDEX 최대영 조직위원장의 폐막선언으로 3일간 진행된 SIDEX 2019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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