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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인터뷰] 전용찬 은평구치과의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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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회 단합과 가족사랑 위한 체육대회

△은평구회 체육대회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


과거 총무이사 시절 체육대회를 개최한 바 있지만 그 이후 명맥이 이어지질 않았다. 회장 취임 후 지난해부터 시작된 봄날체육대회는 무엇보다 ‘멤버십과 패밀리십’을 강조한다. 구회 회원으로서의 소속감 고양과 가족 간의 친밀함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회원들로부터의 호응이 큰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반기에는 어떤 행사를 기획 중인가?


지난해 회원들과 일박이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회원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올해에도 제주도행 비행기 좌석 100석을 이미 예약해뒀다. 10월 22일 은평구회 야유회를 제주도로 떠날 생각이다. 이러한 모든 행사들이 회원들의 단합과 구회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그것이 은평구회의 자랑이 되고 있다.

 

△구회 회원들에게 한마디.


요즘 치과계가 전체적으로 침체된 분위기다. 덤핑치과들의 횡포로 인해 어려움 겪고 있지만 이 같은 체육대회를 통해 하루라도 구회에 대한 소속감을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회원들이 낸 회비가 헛되이 쓰이지 않고 구회 회원의 일체심 배양과 단결을 위해 쓰인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더불어 구회가 언제나 열려있다는 사실도 알리고 싶다.


송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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