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진만)가 지난 3월 27일 제9회 학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위원회는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의 마지막 회의로,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했다. 특히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에서 활동해온 곽영준 학술위원이 차기 집행부의 학술이사로 임명되면서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인수인계는 매우 원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AI 자동 통역 프로그램을 시연했다.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에서는 강연 프로그램에 대한 영어 실시간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실시간 통역의 보완사항을 요청할 수 있었다. 실제로 통역부스 입장 단계를 축소해 접속 즉시 통역 확인이 가능하도록 개선을 요청했으며, 실시간 번역의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장 분리의 기준 단위를 축소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포스터 접수 현황과 등록신청 안내집을 공유하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진만 학술이사는 “지난 3년간 학술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움 덕분에 세 번의 SIDEX 국제종합학술대회를 성공적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제13차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을 마무리했다. 간호조무사 및 예비간호조무사를 위한 교육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 15시간 과정으로 진행, 4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서울지부는 치과 진료보조의 한 축인 간호조무사의 치과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을 전후해 치과취업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지부가 직접 제작한 교육자료를 바탕으로 현직 치과의사인 서울지부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조정근) 위원들의 실무 강연, 치과에서 근무하는 선배 간호조무사의 경험담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오스템임플란트 모델치과 실습으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알찬 구성으로 매회 높은 호응을 이끌고 있다. 이번 과정을 이수한 46명의 교육생 또한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면서도 많이 접할 수 없었던 치과 관련 전문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3월 20일 수료식에서 축사에 나선 서울지부 조정근 부회장은 “서울지부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교육과정이 실질적인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하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3월 12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제12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의 마지막 이사회로, 오는 3월 28일 열릴 서울지부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회에서는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 준비의 건 △치협 총회 파견 대의원 각구회 배정의 건 △치협 총회 파견 대의원 배정 시 단수처리 후 잔여의원 처리에 대한 이사회 규정 중 세칙 개정의 건이 다뤄졌다. 먼저 정기대의원총회 준비와 관련해 집행부와 서울 25개 구치과의사회에서 상정한 안건을 점검하고, SIDEX와 치과신문 예산안 등이 포함된 2026 회계연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또한 △제34회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상 △제24회 서울시치과의사회 치과의료 봉사상 등을 비롯한 각종 수상자를 점검하고, 총회 당일 참석여부를 최종 확인했다. 치협 총회 파견 대의원 각구회 배정의 건에서는 ‘인원비례로 단수 처리해 각 구회에서 선출하되 각 구회장이 포함돼야 한다’는 서울지부 회칙 제20조에 따라 서울 25개 구치과의사회에서 총 30명의 치협 총회 파견 대의원을 확정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39대 집행부의 임기 마지막 감사가 진행됐다. 서울지부 최대영·이경선 감사는 지난 3월 9일과 11일, 2025 회계연도 하반기 재정 및 회무감사를 통해 강현구 집행부 임기 3년차 회무를 꼼꼼히 점검했다. 최대영 감사는 “39대 집행부는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덤핑치과대책특별위원회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3년간 열심히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계속될 서울지부의 회무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어느덧 집행부 마지막 감사를 맞게 됐다”며 “그간 많은 노력을 했으나 부족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차기 집행부에서 안정적인 회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감사단은 앞서 지난해 11월, 2025 회계연도 상반기 재정 및 회무감사를 진행했고, 8월에는 SIDEX 감사를 별도로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오는 3월 28일 개최 예정인 서울지부 대의원총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 재정 파탄의 주범인 불법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 약국을 뿌리 뽑기 위해 대표 발의한 ‘의료법 및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본격적인 입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해 11월 발의된 이 법안은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회부돼 법안심사소위원회의 상세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주요 의약단체들이 법안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협력하고 있는 만큼, 심사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비중 있게 다뤄질 전망이다. 이에 지난 3월 16일 전현희 의원은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강현구회장과 서울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시한의사회 박성우 회장,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 및 향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지난 서울지부 40대 회장단 선거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신동열 당선인도 함께했다. 전현희 의원은 “사무장병원은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고 건강보험 재정을 좀먹는 암적인 존재”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개설 단계부터 불법의 소지를 차단하는 실질적인 감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하면서 법안의 국회 본회의 최종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위원장 김두용)가 지난 3월 9일 집행부 마지막 위원회를 개최했다. 함동선 부회장과 김두용·송재혁 보험이사, 최성호·강호덕·박경오·정기홍·김지아·김형준 보험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설된 비급여 항목에 대한 회원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 문제가 불거진 채혈에 대한 자격에 대한 홍보도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보험위원회는 2025년 두 번에 걸쳐 발표된 하악골양성종양절제술에 대한 최근 심사 경향과 지침에 대해 논의했다. 심평원 자율점검항목에 포함된 치과마취제 청구 불일치와 관련해 회원 피해가 없도록 회원들의 관심을 높여야 한다는 점도 강조됐다. 한편, 서울지부 보험위원회는 건강보험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것은 물론,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심평원 서울본부와의 소통을 이끌어왔다. 특히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 제작과 ‘전자차트 핸즈온’ 교육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회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3월 5일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 마지막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함동선 조직위원장과 정기훈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 본부장과 박상현, 김태균, 강호덕, 김중민, 권민수 조직위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이 참석해 조직위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SIDEX 2026 준비를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등록금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강연 프로그램 △SIDEX 2026 전시부스 판매현황 △SIDEX 2026 입찰에 따른 업체 선정 등의 사안이 조직위원에게 공유됐다. SIDEX 2026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지부 김진만 학술이사를 중심으로 한 학술위원회는 지난 1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의 모든 학술 프로그램을 확정지었다. 총 64명에 달하는 국내외 최고 연자진이 참여, 임플란트, 보철, 구강악안면외과, 보존, 소아치과, 구강내과, 치주, 교정 등 치의학과 관련한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강연 형식에 있어서도 공동강연과 원데이 마스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마포구치과의사회(회장 노형길·이하 마포구회)가 지난 2월 27일 서울치과의사신협 강당에서 제6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기념식 및 시상식 등을 생략하고 간략하게 개회식을 진행, 이후 2025년도 회무 및 재무, 결산 보고, 감사보고 등이 대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 진행된 임원선출의 건에서는 마포구회 재무이사를 맡고 있는 이성재 회원이 참석 회원 만장일치 추대로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 마포구회 노형길 회장은 “첫 임기 2년과 이어 1년, 지난 3년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덕분이었다”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새 집행부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도 회무 및 재무, 결산 보고는 감사보고로 대체, 서왕연 감사가 보고에 나섰다. 서 감사는 “내외적 상황이 여러모로 어려워진 가운데서도 보수교육, 송년회 등 행사를 잘 진행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특히 올해부터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서울서부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것 또한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재무와 관련해서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동대문구치과의사회(회장 박재오·이하 동대문구회)가 지난 2월 27일 회관에서 제6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24명의 회원 중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87명으로 성원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조기은퇴 회원의 소속지부 의무가입 개선요구안’이 통과됐다. 조기은퇴한 회원들은 봉사활동 등 여러 이유로 면허를 유지하는데, 이 경우에도 소속지부를 통한 관리의무 규정이 있어 거주지회원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에 동대문구회에서는 소속지부를 거치지 않고 치협에서 직접 관리하는 규정 개선안을 상정, 가결시켰다. ‘돌봄통합 지원법 시행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의 건’도 통과됐다. 오는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지원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치과분야 진료서비스 제공 주체로 치과의사가 명시돼 있다. 이에 동대문구회에서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른 치과의 방문진료 서비스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방문진료의 현실적 수가 마련 △표준계약 가이드 마련 △간편한 청구시스템 △돌봄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을 촉구했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각부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됐다. 감사보고에서는 임원연수회, 당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동작구치과의사회(이하 동작구회) 최초 여성회장이 선출됐다. 동작구회는 지난 2월 27일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회무 및 재정을 점검하는 한편,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먼저 동작구회는 지난해 진행한 사업을 중심으로 구회 운영 전반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보고에 나선 박재용 감사는 “장학회 운영 및 장학증서 수여, 회원 보수교육, 신입회원과의 간담회, 가족 동반 야유회 등 구회사업뿐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회비 납부율 역시 92.5%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구회에 유입되는 신규 회원들이 미가입 회원으로 남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특별회계의 경우 회관 매입 및 물가 상승으로 이자소득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향후 특별기금 운영위원회 등을 통한 합리적 대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상정됐다. 동작구회는 회원간 단합을 위한 친선행사와 장학금 전달, 장애인 진료봉사 등을 올해 역시 이어갈 예정으로, 해당 안건은 만장일치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송파구치과의사회(회장 조동환·이하 송파구회)가 지난 2월 2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79명의 회원 중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200명으로 성원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회비 인상이 결정됐다. 송파구회는 사무국 인력의 안정적 고용과 회무의 연속성 및 전문성 유지를 위해 회비 인상안을 이번 정기총회에 상정했다. 5만원과 4만원 인상안 그리고 동결안 등 3가지 안 중 투표를 거쳐 회비 5만원 인상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됐다. 송파구회는 인상된 5만원 중 4만원은 사무국 고정운영비 및 직원 급여구조 조정 재원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1만원은 물가 상승에 따른 일반 운영비 및 향후 회무비용 증가에 적절히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중앙회 입회의무를 명시하는 의료법 개정 노력 촉구의 건 △협회장 선거제도 간선제로 전환 촉구의 건 △자율징계권을 명시하는 의료법 개정 노력 촉구의 건 등이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더불어 2025 회계연도 회무·결산보고를 대체한 감사보고에서는 구회 운영 전반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점과 관내 3곳의 아동센터에 기부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인단체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광진구치과의사회(이하 광진구회)가 지난 2월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원욱재 회장의 연임을 확정지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 및 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됐다. 김수환 감사는 “코로나 이후 여러 상황이 위축돼 있지만 구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것을 확인했다. 무엇보다 작년보다 더 나은 한해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부족한 예산이지만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좀 더 아끼고, 오래된 관행들은 과감히 개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은 큰 이견 없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안건 토의에서는 신규 임원 유입이 저조한 현실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광진구회 신규이사 영입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과 집행부 구성의 어려움을 공유했으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이에 전임 회장단 및 고문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조언을 듣고, 이를 토대로 향후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나왔다. 구회 기금의 활용 방안도 함께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노원구치과의사회(회장 송주현·이하 노원구회)가 제39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 조위금 모금 및 지급규정’을 만장일치로 제정했다. 노원구회의 조위금 모금 및 지급규정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조위금 규정을 참고해 구회 실정에 맞게 조율했다. 지급대상은 5년 이상 활동을 계속한 회원이며, 폐업 또는 휴직 중인 경우라도 회원 활동을 계속하면 대상에 포함된다. 회원경력이 5년 이하일 경우라도 불의의 사고 또는 악성질환으로 사망한 경우에는 조위금이 지급된다. 지급금액은 본인상의 경우 450만원(회원당 3만원 모금), 회원 부모 및 배우자상은 150만원(회원당 1만원 모금) 등이다. 단, 만 50세 이상 치과의사가 신규입회할 경우 만 60세까지는 지급액의 50%, 61세 이상은 지급액의 30%를 전달한다. 이 외에 노원구회는 서울지부 총회 상정안건으로 ‘수진자 자격 조회란 장애여부 중 뇌병변, 지적장애, 정신지체, 자폐장애에 공단 조회 가능 촉구의 건’을 상정키로 했다. 지난 2월 23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노원구회 사상 첫 여성 회장직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송주현 회장은 “임기 동안 열정적으로 구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동구치과의사회(회장 김한석·이하 강동구회) 제47회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3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임기를 마무리하는 김한석 회장은 “2년간 함께 힘을 모아준 임원들과 지지를 보내준 회원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구회에서는 퇴임 꽃다발을 선물하는 등 그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강동구회 총회에는 차기 집행부 회장단으로 선출된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신동열 부회장과 심동욱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학교구강검진, 지역아동센터 치과주치의, 그리고 4회에 걸친 보수교육 등 강동구회가 추진해온 1년간의 사업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동구회관 건물이 재건축 절차에 돌입함에 따라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됐다.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특위를 구성해 전임 회장 등과 소통하며 빈틈없이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야 한다”는 논의가 진행됐고, 관련 내용은 이사회에 일임하고 추후 총회 추인을 받는 방법에 의견을 모았다. 감사보고에 나선 윤민수 감사는 “구회는 사업비가 모자라 서울지부와 치협의 업무를 처리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면서 “구회의 고민을 서울지부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