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치의학교육원(이하 SIDA)의 인기강연인 ‘치과 커넥트 과정’이 오는 25일부터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보 실장에서 프로 실장으로 우뚝 서기’가 부제일 정도로 치과에서의 중간관리자 역할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된다.
먼저 24일 진행되는 첫 번째 강연은 ‘프로실장 성공기,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실장의 역할과 실무부터 새로운 치과에 실장으로 입사했을 때, 개원하는 치과에서 실장역할을 하는 경우 등 구체적인 내용을 다룬다.
두 번째 강연은 5월 9일 이어진다. ‘프로실장 성공기, 어디로 갈 것인가?’를 주제로 직원과의 소통법, 원장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다룬다. 또한 직원관리나 업무지시 및 업무보고 방법 등도 상세하게 이뤄진다.
마지막 강연은 5월 23일 ‘프로실장 성공기,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룬다. 환자의 마음을 잡는 응대법, 인정받는 실장 되기, 원내교육 및 회의 진행 방법은 물론 치과에서 실시해야 할 의무교육과 필요한 서식, 분실, 파손, A/S관리 등 실무강연으로 마무리된다.
각각의 강연은 실장급 스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영림 총괄매니저(강북예치과병원)와 윤소리 실장(연세타워치과)이 연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