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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마스터코스 “이번엔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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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4일부터, 최호철·오승환·박종현 원장 연자로
라이브 서저리 등 다양한 케이스 경험 기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오는 10월 14일부터 오스템임플란트 전주 연수센터에서 총 24회에 걸쳐 ‘마스터코스’를 시작한다.

 

이번 전주 마스터코스에는 최호철 원장(네오치과), 오승환 원장(오승환힐링치과), 박종현 원장(서산두리치과) 3명이 연자로 나서 각각 △베이직 △수술 △보철 과정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14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되는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은 최호철 원장이 담당한다. 베이직 과정에서는 임플란트 시술의 개념과 기초에 집중해 수술과 보철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승환 원장은 내년 2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마스터코스 수술 과정을 진행한다. 오 원장은 다양한 형태의 임플란트 임상 케이스에 대해 설명하고, 증상에 따른 임플란트 식립 방법을 집중 교육한다. 수술 심화 과정에 대한 이론은 물론, 임상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유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종현 원장은 내넌 6월 15일부터 9월 29일까지 보철 과정을 진행한다. 임플란트 식립 위치 및 각도에 따른 어버트먼트 선택과 인상채득 등 임플란트 보철부터 일반 보철, 디지털 보철까지 심도 있는 주제와 임상 경험을 전수하게 된다.

 

이번 전주 마스터코스는 참가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외과적인 내용을 포함해 치주적으로도 접근해 섬세한 수술과 좋은 예후 사례 구축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1인당 엔진, 마네킨, 키트 모델을 이용한 실습을 통해 임상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에서 실습교육을 준비 중이다.

 

라이브 서저리에서는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모델 및 돼지뼈 등을 이용한 실습교육은 이론에서 익힌 내용을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실전 위주로 꾸려졌다.

 

한편, OneGuidge, 트리오스 구강 스캐너 등 디지털 시스템과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이번 전주 마스터코스는 오스템임플란트연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공보의 및 수련의, 군의관 등은 증명서류 제출 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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