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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시치과의사회 100년사 편찬위원회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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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위원장 필두로 총 16명 편찬위원 이름 올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100년의 역사 기록을 위한 100년사 편찬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서울지부는 1925년 설립된 한성치과의사회에 뿌리를 두고 있다. 내년인 2025년 설립 100주년을 맞는다. 서울지부는 지난해 10월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박용호 원장을 회사편찬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내년 상반기 제작을 목표로 100년사 편찬작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11월 3일에는 박용호 위원장과 서울지부 함동선 공보담당 부회장, 최성호 공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90년사 이후의 역사만을 기록한 증보판을 제작하는 것이 아닌, 서울지부 100년 전체의 역사를 기록하는 통사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100년사 제작에 힘을 보탤 회사편찬위원 위촉에 본격 착수했다. 그 결과 총 15명의 편찬위원을 최종 확정하고 필요 시 추가 위촉키로 했다. 박용호 회사편찬위원장을 필두로 서울지부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원로들은 물론이고, 관련 학회와 공직, 前 편찬위원 등 100년사 기록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두고 있는 최적의 인물로 구성했다.

 

박용호 회사편찬위원장은 “2025년까지 100년사를 발간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특히 서울지부 100년의 역사를 기록하는 매우 뜻 깊은 작업인 만큼, 회사편찬위원 초빙에 각별한 신경을 쏟았다. 감사하게도 요청드린 대부분의 위원들이 흔쾌히 수락해줘 회사편찬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서울지부 100년사의 성공적인 편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편찬위원들의 많은 도움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서울지부 100년사 편찬위원은 다음과 같다. △박용호 편찬위원장 △최성호 간사(서울지부 공보이사) △김계종 고문(서울지부 前 의장) △변영남 고문(前 편찬위원장) △함동선 위원(서울지부 부회장) △이주연 위원(前 편찬위원) △정재영 위원(前 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장) △권택견 위원(前 편찬위원) △남현애 위원(치문회 회원) △이해준 위원(치과의사학회장) △김용호 위원(치과신문 논설위원) △권훈 위원(치과의사학회 차기회장) △심동욱 위원(서울지부 홍보이사) △오성환 위원(서울지부 대외협력이사) △강성현 위원(서울지부 치무이사) △김준혁 전문위원(연세치대 교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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