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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대구 마스터코스 베이직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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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현 원장 “기본부터 완벽하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오는 7월 6일부터 9월 19일까지 대구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오스템 마스터 코스-베이직’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박우현 원장(스마트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기본 마스터’를 교육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구강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오스템 교보재를 사용, 술식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와 같은 수술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플란트 기초 개념부터 식립, 식립 후 보철까지 모두 다룰 수 있도록 △임플란트 수술 △즉시식립 △임플란트 보철 등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특히 라이브서저리를 진행해 술자의 임플란트 수술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발치 후 즉시 식립이 가능하도록 이론부터 실습까지 포괄적인 내용을 다룬다.

 

임플란트 보철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질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했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우현 원장의 베이직 과정 이후 10월부터 이재욱 원장(스마트치과)의 수술 코스로 이어지며 내년 2월부터는 박영진 원장(대구S치과)의 치과보철학(PROSTHODONTICS) 과정까지 연이어 들을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코스는 디렉터들의 오랜 임상경험과 임플란트 수술 노하우를 전수 받는 것은 물론, 임상에서의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임플란트 식립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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