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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지난 10월 1일, 즐거운치과생활 가을·겨울호 평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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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정보, 감성 담아낸 완성도 높은 결과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10월 1일 ‘즐거운 치과생활 2025 가을·겨울호’ 평가회를 열고 100주년 기념호의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한송이 부회장이 특참해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가을·겨울호는 ‘서울지부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함석태 선생의 발자취와 히스토리월을 비롯해 봉사하는 치과의사, 통합돌봄, 구강주치의 사업 등 치과계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함께 담았다. 또한 건강정보와 치과상식, 미술과 국내외 여행기 등 문화 콘텐츠까지 폭넓게 다뤄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했다.

 

강현구 회장은 “100주년의 의미를 충실히 담아 콘텐츠를 풍성하게 실어줘 감사하다. 특히 함석태 선생의 이야기와 서울지부의 다양한 활동을 다룬 내용은 큰 의미가 있었다”면서 “사진과 색감 등 비주얼 요소가 한층 강화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됐다”고 평가했다. 한송이 부회장은 “이번 가을·겨을호는 역대 최고의 책자였다”며 “완성도 높은 구성과 세련된 편집이 인상적이었다. 역사적인 의미가 큰 책을 발간한 위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박지혜 공보이사는 “지난해부터 100주년 기획을 염두에 두고 상·하반기를 연계해 준비했다. 봄·여름호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사진 중심으로 구성해 100주년의 의미를 무겁지 않게 담고자 했다”며 “능력 있는 위원들과 함께 작업하며 즐겁게 만들 수 있었다. 마지막 호까지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2026년 봄·여름호 제작 일정과 방향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내년 3월 첫째 주 완성을 목표로, 사진과 색감을 강조한 시각 중심의 구성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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