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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치과협회, 11월 1일 미용장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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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장비’ 원리와 활용 전략 대공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한국미용치과협회(회장 정현수)가 오는 11월 1일 ‘메디컬 에스테틱 장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HIFU, LDM, 쿨링장비, MTS, 레이저 등 현재 미용계에서 주목받는 핵심 장비를 직접 다루며, 각각의 원리와 임상, 실제 환자 케이스, 치과에 적용 가능한 활용 전략까지 완벽한 가이드를 한다는 계획이다.

 

비급여 진료 항목 설계 방법, 환자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이는 장비 활용 전략, ROI 분석과 성공적인 도입 사례 공유 등 미용시술을 시작하는 치과의사들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을 읽는 눈-미용시술 시장의 현재와 미래’ 강연을 시작으로 △HIFU(집중초음파)의 안면·경부 리프팅 임상근거와 시술 프로토콜 △LDM(물방울초음파)의 보톡스·필러·실리프팅과의 시너지 전략 △쿨링 장비(이온토포레시스)의 시술 전후 피부진정 및 약물 침투 보조 활용 △MTS(마이크로니들)의 약물·성장인자 전달 효율 증대 및 흉터·모공 개선 △레이저(프락셀)의 주름·흉터·색소 치료 임상 프로토콜 등 흥미로운 주제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마무리 강연은 실제 장비 도입 경험을 바탕으로 미용치과에 특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성공적인 도입 전략을 공유한다.

 

메디컬 에스테틱 장비 세미나는 오후 3시부터 7시, 강남파이낸스플라자 22층에서 진행되며, 한국미용치과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한국미용치과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치과의사들의 해부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가장 안전하게 실리프팅을 시행할 수 있도록 기초세미나를 운영해왔다”면서 “앞으로는 협회 이름에 걸맞게 교육의 범위를 넓히고, 더욱 다양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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