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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 2025’ 1,200여명 참석 ‘역대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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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지난 10월 17~18일 이스탄불 개최…발치 후 즉시 솔루션 집중 조명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DIO INTERNATIONAL MEETING 2025(이하 DIM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DIM 2025에는 1,200여명이 참여하며 글로벌 학술 심포지엄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튀르키예 현지 치과의사는 참가국 중 최다인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국에서 100여명이 넘게 핸즈온 세션에 참가하는 등 디오의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생생히 증명했다.

 

DIM 2025의 핵심 주제는 최근 전 세계 치과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발치 후 즉시 솔루션’이었다. 첫날은 △Prof. Paulo Malo(포르투갈) △Prof. Douglas Beals(미국) △Dr. Lee Jun(중국) 등 세계적 석학들의 강연으로 구성돼 높은 학문적 깊이를 자랑했다.

 

둘째 날에는 △Prof. Ates Parlar (튀르키예) △Prof. Emir Yuzbaolu (튀르키예) △Prof. Neil Meredith(호주) △Dr. Frank-Michael Maier(독일) △최병호 원장(한국) 등이 연자로 나서 심도 있는 세션을 이어갔다. 특히 All-on-4 콘셉트의 창시자인 Paulo Malo 교수의 강연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DIM 2025는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문화와 네트워킹이 융합된 글로벌 페스티벌로 완성됐다. 첫 날에는 보스포러스 해협을 따라 펼쳐지는 보트 투어가 진행돼 이스탄불의 환상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현지 정찬을 즐기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밴드 공연과 DJ쇼, 터키 전통 공연,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이 어우러진 갈라 디너가 열려, 세계 각국의 치과인들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냈다.

 

DIM은 200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최신 임상 치료법과 치의학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26년 서울에서 개최될 DIM은 K-임플란트의 기술력과 품격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며 글로벌 치의학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오 마케팅기획팀 이창민 팀장은 “DIM은 단순한 컨퍼런스가 아니라 전 세계 치과인들이 만나 서로의 지식과 열정을 나누는 장이다. 이번 DIM 2025는 디오의 기술력과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세계 무대에 각인시킨 행사였다”며 “2026년 서울에서 열릴 DIM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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