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 맑음동두천 20.2℃
  • 맑음강릉 20.9℃
  • 맑음서울 21.6℃
  • 맑음대전 24.7℃
  • 맑음대구 22.9℃
  • 구름많음울산 21.5℃
  • 구름많음광주 22.3℃
  • 흐림부산 23.0℃
  • 맑음고창 23.7℃
  • 비제주 23.1℃
  • 맑음강화 20.9℃
  • 맑음보은 22.4℃
  • 구름많음금산 22.6℃
  • 흐림강진군 23.1℃
  • 구름많음경주시 22.0℃
  • 흐림거제 22.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오스템임플란트, 아시아 최초 ‘TRIOS 6’ 단독 론칭

URL복사

오스템 라이브쇼, 오는 11월 4일 특집 방송
다양한 할인 혜택 및 증정품 제공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오스템 라이브쇼가 오는 11월 4일 3shape의 ‘TRIOS 6’의 아시아 최초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TRIOS 6는 지난 9월 ‘Osstem Meeting 2025 Seoul’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국내 첫 공개된 바 있다. 뛰어난 스캐너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획해 일찍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임플란트 패키지 복합 할인 △기존 스캐너 반납 할인(700만원) △개원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적용해 할인율을 최대치로 높였다. 추가로 제품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가 450만원 상당의 ‘DELL 워크스테이션 노트북’을 무료 제공하고, 100만원 추가 할인 또는 150만원 상당의 ONE STATION 1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모든 혜택을 적용하면 TRIOS 6를 2,0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인 할인 폭은 영업사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TRIOS 6의 구성품은 △TRIOS 6 본품 △교체용 배터리×3 △무선연결 리시버 △스캐너 거치대 △1회용 바디슬리브(1,000개) △1회용 팁(25개) △충전기 △보호 커버 등이다. TRIOS 6는 기존 모델 대비 2배 향상된 스캔 정밀도를 통해 풀아치 영역까지 균일한 디테일을 구현하는 등 스캔 품질과 상담 기능까지 모두 획기적으로 강화한 차세대 모델이다.

 

 

향상된 해상도를 기반으로 지대치 뿐만 아니라 대합치, 양쪽 구치부까지 전악을 초정밀 스캔해 마진 적합도와 교합 왜곡을 최소화할 수 있다. 새로운 UI인 자동 포커싱(Dynamic Zoom) 기능도 탑재해 심도가 깊은 부위도 누락 없이 직관적 스캔이 가능해 치과 임상의 진료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전작 TRIOS 5의 15m 무선 연결, 이미지 자동 정렬(ScanAssist), 캘리브레이션 프리, 스마트 배터리 등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성능은 대폭 향상한 제품이라는 것.

 

이번 방송은 오스템TV 접속 후 로그인하면 시청 및 구매가 가능하다. 방송은 오는 11월 4일 9시~10시, 13시~14시 두 차례, 11월 7일 오전 9시 한 차례 진행한다. 해당 시간에는 실시간 상담도 가능해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빠르게 들을 수 있다. 방송을 놓쳤다면 홈페이지 내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같은 조건으로 구입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오스템 라이브쇼 관계자는 “TRIOS 6는 스캔 품질은 물론 기능까지 모두 획기적으로 개선해 스캔 범위가 넓더라도 초정밀 스캔을 통한 향상된 보철물 제작이 가능하다. 진정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치과 구축을 위한 최적의 구강 스캐너로 꼽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한 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나스닥100 하락 추세 돌파, 이번 상승은 이어질까?

지난 7월 본지 칼럼에서 나스닥100의 중기 조정 가능성을 살펴봤다. 당시 주봉 RSI와 MACD는 상승 모멘텀의 둔화를 보여주고 있었으며, 반등 이후 전고점을 회복하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었다. 이후 나스닥100은 하락 추세 안에서 조정을 이어갔지만, 최근에는 6월 고점에서 시작된 하락 추세를 돌파하며 다시 전고점 부근까지 올라왔다. 하락 추세를 벗어난 만큼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져야 한다. 이전에는 반등이 저항에 막히는지를 살펴봤다면, 이제는 조정을 받더라도 지지를 확인하며 상승을 이어가는지가 중요하다. 이번에는 2026년 10월 첫째 주 나스닥100 주봉 차트를 기준으로 과거 유사 구간과 향후 자산배분 전략을 살펴보고자 한다. 필자는 주기적 자산배분의 기준으로 연준의 기준금리 사이클을 활용한다. 현재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상 첫 번째 금리 인하(B)를 지나 경제위기와 긴급 금리 인하(C)로 향하는 B~C 구간의 후반부로 보고 있다. 아직 금리 저점(D)을 거쳐 경기 회복(E)으로 이어지는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이다. 따라서 장기투자 물량은 유지하되, 나머지 물량은 향후 이익 실현을 염두에 두고 비중을 조절하고 있다. 이러한 금리 사이클 판단이 당장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더보기

[법률칼럼] 의료광고 관련 규제(4) - 환자 DB 마케팅의 유의할 점

최근 방송 보도를 통해 이른바 ‘환자 DB 마케팅’의 실태가 알려지면서, 대한치과의사협회도 이를 불법 환자 유인·알선이자 개인정보 매매로 규정하고 정부와 국회에 엄정한 대응을 촉구했다. ‘초저가 진료’를 미끼로 환자의 연락처를 모아 병원에 넘기고, 실제 내원이나 시술 실적에 따라 대가를 받는 구조가 문제가 된 것이다. 지난 칼럼에서는 이렇게 환자를 유인하고 알선하는 방식의 광고가 ‘의료법상 금지되는 환자 유인·알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을 살펴봤다. 이번에는 그 반대로 업체가 모아 놓은 환자 DB를 넘겨받거나, 또는 업체에 환자 모집을 맡긴 원장의 책임을 짚어보려고 한다. “광고는 업체가 알아서 했고, 나는 몰랐다.” 하지만 의료법 제27조 제3항은 ‘누구든지’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뿐 아니라 이를 사주하는 행위까지 금지한다. 환자를 데려오면 대가를 주기로 하고 업체에 환자 모집을 맡겼다면, 원장에게도 ‘사주’에 따른 책임이 문제될 수 있다. 법정형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대법원도 이를 분명히 했다. 시술비의 15~20%를 수수료로 지급하기로 하고 환자 모집을 맡긴 성형외과 사건에서, 실제로 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