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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日 글로벌 세미나 임플란트 기술력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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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국 치과의사 300여명 참가…‘ALX-IT’ 시선집중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최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시장에 자사의 임플란트 기술력을 널리 알렸다. 두 차례의 세미나에는 20개국 치과의사 300여명이 참석, 네오 임플란트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11월 16일 도쿄와 24일 오사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시아 시장 확대를 넘어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입증하는 장으로 평가받는다. 참가국은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권은 물론, 미국, 체코, 폴란드, 마케도니아 등 유럽과 미주 지역을 포함한 20여 개국에 달해, 네오의 기술력이 특정 지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을 시사했다.

 

도쿄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식립의 성공률을 높이는 정교한 임상 노하우가 집중 조명됐다. Dr. Masuya Junich가 ‘PICT & Abutment ICT 프로토콜’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가 ‘Zero failure Strategy & Anytime loading concept’을 주제로 네오의 임플란트 실패 최소화 전략과 네오의 AnyTime Loading 콘셉트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강의내용이 실제 임상에 바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강연 구성과 전달력을 높이 평가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ALX-IT’ 임플란트가 즉시로딩에 최적화된 구조로 가장 많은 질문과 관심을 받았으며 CMI Implant ‘IS-Ⅲ’, 3초만에 측정가능한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AnyCheck’ 등 임상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네오의 대표 제품들이 소개됐다. 특히 ‘ALX-IT’와 ‘IS-Ⅲ’는 치과의사들이 실제 도입과 활용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문의하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오사카에서 진행된 두 번째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실제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첫 연자인 Dr. Nakajima가 ‘Introduction and basic concept of Neobiotech implant systems including tissue level implant’를 주제로 네오만의 기술적 차별성과 혁신 제품을 소개했다. 이어 Dr. Morinaga가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활용한 임플란트 치료 방법을 공유하고, Dr. Nakajima의 ‘Implant placement after tooth extraction’와 Dr. Moringa의 ‘Sinus floor elevation’ 등 실제 임상에 기반한 강연이 이어지며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오사카 전시 부스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와 무치악 케이스의 진료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SmileArch Scanbody Kit’가 참가자들의 집중적인 질문을 받았다. 이외에도 ‘EZ-Stop Drill Kit’와 같은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일본 세미나는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치과의사들에게 임상교육 기회와 기술을 함께 공유하고, 브랜드 신뢰를 쌓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 치과의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과 세미나를 확대해 입지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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