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1.9℃
  • 구름많음고창 -4.5℃
  • 제주 1.3℃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6.4℃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6℃
  • -거제 -0.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덴티스, ‘AXEL AROUND’ 상반기 일정 공개

URL복사

2월 25일 시작으로 서울·고양·수원·부산 등 5회 순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전국 순회 세미나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의 2026년 상반기 일정을 공개했다.

 

덴티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XEL’의 임상적 우수성을 직접 입증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미나는 2월 서울을 시작으로 고양, 수원, 부산 등 전국 주요 4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동안 총 5회 개최될 예정이다. 요청에 따라 추가 개최 가능성도 열려 있어, 더 많은 임상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모든 일정은 무료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AXEL’의 임상 활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는 2월 25일과 3월 24일 진행된다. 이어 4월 7일 고양 덕은 캠퍼스, 4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개원가에서 점차 높아지는 임상 난이도와 술자의 부담을 고려해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 노하우와 연조직 이식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을 보다 정확하고 예측 가능하게 수행할 수 있는 술식과 함께, ‘AXEL’을 활용해 수술과정을 간소화하고 초기 고정력을 극대화한 임상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연조직 이식을 통해 심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법과 합병증을 극복한 다양한 증례가 실제 수술 영상과 함께 공개돼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임상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XEL Application △About Soft Tissue 등 세 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되며,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지난해에 이어 연자로 함께한다. 김 원장은 발치 후 즉시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적용 사례와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덴티스의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은 2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발치 후 즉시식립에 최적화된 설계와 강력한 초기 고정력, 자연스러운 심미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질이 좋지 않거나 초기 고정 확보가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식립이 가능해 임상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AXEL AROUND’ 세미나는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임상 증례와 술식 중심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세미나 및 참가 신청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덴티스 OF 학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월, 반감기 사이클 전환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21일 저점 이후 약 두 달간 횡보와 반등을 이어가며 1월 15일경 9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란 시위대에 대한 무장 진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연합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선포하는 등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3일 연속 하락하며 다시 9만 달러 선을 밑돌았다. 필자는 지난해 9월 4일 본지 기고를 통해, 9월 당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중 축소와 방어적 성격의 비중 조절에 집중했던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는 ‘무릎 아래서 사서 어깨 위에서 판다’고 표현되는 자산배분 원칙을 당시 시장 국면에 적용해 정리한 것이었으며, 이후 시장 흐름을 돌아보면 결과적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적시에 선제적으로 짚은 접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본 칼럼은 단기적인 가격 예측이나 시장의 정확한 타이밍을 맞히기 위한 글은 아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에 초점을 두되, 마켓 타이밍에는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