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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고, DENTEX서 ‘THE Cover’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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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ver’ 핸즈온, 뛰어난 조작성 등 호평 잇따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지난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치과개원정보박람회, DENTEX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푸르고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THE Cover’를 공식 런칭하며 개원의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핸즈온 이벤트와 특별 프로모션은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푸르고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THE Cover’의 핸즈온이었다. 많은 임상가가 현장에서 제품의 조작성을 테스트했으며, 대부분의 참가자가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현장에서 테스트를 마친 한 원장은 “멤브레인 선택 시 핸들링의 편의성을 가장 중시하는데, ‘THE Cover’는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조작성이 뛰어나 실제 임상에서 매우 유용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신제품 외에도 푸르고의 스테디셀러 제품군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이종골이식재 ‘THE Graft’ △임상 편의성을 극대화한 콜라겐 함유 이종골이식재 ‘LegoGraft’ 등을 비롯해 멤브레인, 봉합사 라인업이 전시돼 개원 준비 중인 치과의사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한 다양한 개원의 맞춤형 프로모션과 부스 내에서 진행된 다채로운 이벤트는 참관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행사 내내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푸르고 윤창배 대표는 “신제품 ‘THE Cover’의 우수성을 임상가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개원의들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푸르고는 지난 20년간 치의학 재생 재료 분야 연구개발에 매진해오고 있다. 이러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치과 재생 분야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압도적인 품질 차별화를 통해 ‘Leading the New Standard of Regeneration’라는 기업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는 ‘THE Graft’는 단독, 비교의 In Vivo/vitro 시험뿐 아니라 몇 차례 걸쳐 다기관·단독기관의 비교 임상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가 SCI 저널을 통해 발표됐다. 특히 시험자 수가 100여명에 이르는 치과 임상 연구상 가장 큰 규모의 임상 연구를 통해 신뢰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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