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의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가 누적 1만7,000악 시술을 돌파하며 무치악 치료 분야의 압도적인 글로벌 확산세를 증명하고 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100% 디지털 프로세스 기반의 무치악 솔루션으로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술의 정확도와 예측성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평균 6개의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을 회복하며, 최소 절개를 통한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 체어 타임 단축 등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혁신적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진단과정의 디지털화, 최소침습 식립, 안정적 교합 완성 및 사후 관리까지 글로벌 All-on-X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이번 1만7,000악 달성의 숨은 주역으로는 디오만의 차별화된 ‘전담 임상지원팀’이 손꼽힌다. 무치악 치료는 임상 난이도가 매우 높고 과정이 복잡해 숙련되지 않은 임상의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다. 디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시스템 도입 초기부터 수술 당일 임시 보철 체결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이러한 임상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디오나비 풀아치’는 한국을 넘어 미국, 인도, 호주 등 전 세계 15개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와 함께 디오는 임상의들이 더욱 쉽고 정밀하게 보철을 디자인할 수 있는 디지털 AI 플랫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세대 소프트웨어 ‘ECO Planning’과 ‘ECO CAD’는 2025년 11월 출시 이후 전국 치과·기공소·대학 등 200곳 이상에서 사용되며, AI 기반 리메이크 원인 분석과 최적 보철 디자인 초안 생성 기능을 통해 임상 효율을 높이고 있다.
디오 디지털사업본부 최강준 본부장은 “디오나비 풀아치의 성과는 디오의 솔루션이 전 세계 임상가들이 신뢰하는 표준 치료 방식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진단부터 최종 보철까지 전 과정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무치악 치료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