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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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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메디칼, B클래스 플라즈마 멸균기 자체 개발 출시



 

안전한 진료를 위해 38년간 좋은 멸균기 개발에 힘쓰고 있는 한신메디칼(대표 김정열)이 ‘한신 저온플라즈마 멸균기’를 출시했다.

 

EO가스 멸균기의 문제점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한신메디칼의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는 유럽인증인 CE B클래스를 획득한 국산 멸균기다.정화시간을 포함하면 하루 한번 정도 멸균이 가능한 EO가스 멸균기에 비해 ‘한신 저온플라즈마 멸균기’는 30~60분 사이에 멸균이 끝나 의료기기의 회전률을 높여 재고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기존의 스팀 멸균기는 고온·고압의 위험성을, EO가스 멸균기의 EO가스는 발암물질이면서 폭발성까지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한신 저온플라즈마 멸균기’는 소독 후 과산화수소 증기가 산소와 물로 분해돼 안정성이 뛰어나다. 전원코드가 있는 곳은 어디나 설치할 수 있는 편의성 검증된 강력한 멸균 효과, 55℃의 저온멸균을 바탕으로 열에 민감한 의료도구에 적합하다.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한신 저온플라즈마 멸균기는 저렴한 비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1회 멸균비용이 1,000원에 불과해서 외국제품에 비하면 1/16, 국산 타회사 제품에 비해서는 1/8수준이다. 운전자가 직접 멸균이 되고 있는지 특수모니터를 통해 플라즈마 발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사이클 프로그램으로 멸균을 하려는 의료기기의 종류에 맞는 사이클을 선택 사용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진공누설시험을 통해 기계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재킷워터방식의 가열방식으로 신속한 예열과 균일한 온도분포가 가능하고 고장 시 사용할 수 잇는 수동개폐 장치, 오일교환 메시지표시, 진공펌프 고장을 예방하는 백금 촉매장치 등 높은 멸균효과는 물론 사용자의 편의도 높였다.

 

사용유효기간이 지난 과산화수소를 자동으로 배출해 항상 완벽한 멸균이 일어날수록 돼있다. 한신 플라즈마 멸균기는 B클래스를 받은 국산 멸균기로 핸드피스 등 복잡한 기기도 멸균이 가능하다.

 

김정열 대표는 “시술이 완벽하게 끝나도 의료기구가 멸균돼있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멸균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 : 032-500-8800

 

 김희수 기자/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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