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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 구강 관리, 해답은 ‘음파 전동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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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필립스 소닉케어 간담회

필립스 소닉케어가 지난 5일 파크하얏트에서 ‘치과치료와 음파 전동칫솔의 기대 효과’란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류인철 교수(서울치대)가 좌장을 맡은 이날 간담회에는 김남윤 원장(김남윤치과), 김도영 원장(김&전치과),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 이학철 원장(목동예치과병원)이 참석해 음파 전동칫솔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최근 폐막한 SIDEX 2013 종학합술대회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한 필립스 소비자라이프스타일 부문의 글로벌 임상 및 학술분야 Joerg Strate 대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한 치과의사들은 선진국형 구강 관리 도구인 음파 전동칫솔, 치간세정기 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활성화하자는 데 공감했으며, 필립스 소닉케어는 그 대안으로 소닉케어 음파 전동칫솔 ‘다이아몬드클린’과 치간세정기 ‘에어플로스’를 제시했다.

 

Strate 대표는 “한국은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나라로, 소닉케어 음파 전동칫솔과 치간 세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충치 예방과 잇몸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강 관리 도구의 빠른 세대교체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세계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필립스 소닉케어 음파 전동칫솔은 미세하고 강력한 공기방울을 발생시켜 칫솔모가 닿기 힘든 곳까지 세정이 가능하다.  

 

전영선 기자/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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