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치과교정학회 제57회 국제학술대회에서 ‘Symetri Clear’를 처음 공개했다. ‘Symetri Clear’는 Damon System으로 유명한 Ormco사의 일반 세라믹 브라켓이다. ‘Symetri Clear’는 유백색의 장사방형 디자인으로 우수한 심미성을 자랑한다. 라운딩 처리와 로우 프로파일은 상악과 하악의 본딩을 위한 에나멜 간섭을 최소화해 환자의 착용감도 우수하다. ‘Symetri Clear’는 이중 결찰을 안전하게 구현하는 획기적인 under tie wing 설계로 내구성도 갖췄다. 또한 특허 받은 디본딩 플라이어를 통해 브라켓 파절 없이 쉽고 안전하게 탈착할 수 있다. 각각의 치아에 맞게 고안된 레이저 식각 패드로 설계한 베이스 표면 디자인으로 안전성도 크게 향상됐다. 덕분에 최소한의 힘으로 브라켓을 들어 올려 파손 없이 리본딩 및 리포지셔닝할 수 있다. 신흥 관계자는 “‘Symetri Clear’는 심미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디본딩과 리포지셔닝의 편리성을 높여 환자와 치과의사 모두에게 최적의 교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대표이사 서승우)이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경기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GAMEX 2024에 참가해 ‘디지털 덴탈 워크플로우’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덴티움은 진료과정을 단순화하고 효율화할 수 있는 ‘디지털 미니멀리즘’ 콘셉트를 바탕으로 진단, 수술, 스캔, 보철에 이르는 전체 진료과정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특히 메인 통로를 기준으로 진료순서에 맞춰 제품을 배치해 방문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덴티움 전시 부스를 방문한 참가자들은 △bright CT △bright Chair 2 △bright Implant 등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따라 진료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bright Implant와 Regeneration 섹션에서는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와 실용적인 재료 활용법이 소개됐으며,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핸즈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디지털 섹션에서는 ‘Simple, Easy, Fast’라는 세 가지 콘셉트를 중심으로 교합 스캔(BTS, Bite Tray Scan)과 구강 스캔(IOS, Intra O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대표 서승우)이 지난 9월 29일 도쿄 카부토원에서 ‘2024 도쿄포럼(Tokyo Forum 2024)’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20여명의 치과 전문가들이 참가한 이번 포럼에서는 덴티움의 ‘디지털 미니멀리즘’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포럼에서는 덴티움의 주요 제품군인 △bright implant △Sinus Simple △DASK Simple 등이 소개됐다. 특히 진료과정을 단순화하고 효율화할 수 있는 ‘디지털 미니멀리즘’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임플란트 수술과 상악동 거상술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타마키 히토시 원장(니혼바시임플란트센터)이 덴티움 심플라인 임플란트를 활용한 임상증례를 발표했다. 이어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이 bright implant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니멀 수술법과 디지털 진료과정을 소개했다. DASK Simple과 OSTEON™ 3 Collagen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Rainbow CT 뷰어의 교합평면 설정법을 공유했다. 변수환 교수(한림대성심병원)는 DASK Simple을 활용한 상악동 거상술을 소개했으며, Compaction Drill로 자가골을 활용하는 Crestal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GAMEX 2024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라이브 세미나, 풍성한 이벤트 진행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네오는 GAMEX 2024에서 AnyTime Loading 콘셉트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대형 LED 영상을 통해 효과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제품존 △상품존 △디지털존 △가이드시스템존 △핸즈온존 △체어존 △개원·인테리어존 등으로 부스를 세분화하고 부스마다 전문 인력을 배치해 효율적인 상담이 이뤄지도록 지원했다. 핸즈온존에서는 △YK Link △All-in-One Remover Kit △Maxy Kit △Sinus Kit 등 네오의 신제품과 주력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핸즈온을 체험한 참관객은 “최근 새로 나온 All-in-One Remover Kit의 경우 어버트먼트 제거툴이 포함돼 좋았고, 하드한 본에서 임플란트 고정력을 쉽게 얻을 수 있는 Maxy Kit라는 신제품도 인상 깊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유니트체어 M5 체험존은 보다 밝은 시야 확보를 위한 Dual Light 기능과 최고급 시트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지난 5년간 방사선관계종사자의 피폭량이 17.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 피폭선량에서는 방사선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방사선관계종사자가 지난 한 해 동안 받은 개인 피폭선량을 분석한 ‘2023년도 의료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개인 피폭선량 연보’를 최근 발간했다. 연보에는 최근 5년간(2019년~2023년)의 방사선관계종사자 수 및 피폭선량 추이, 종사자의 피폭선량을 직종·나이·성별·지역 등으로 구분해 수록했다. 방사선관계종사자 수가 매년 증가함에도 1인당 연간평균 피폭선량은 2019년 0.45mSv에서 2023년에는 0.37mSv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직종별 연간 평균 피폭선량은 방사선사가 0.77mSv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의사 0.25mSv △간호조무사가 0.21mSv △치과의사가 0.17mSv △치과위생사·간호사 0.13mSv로 나타났다. 지난해 방사선사의 연령별 연간평균 피폭선량은 20대가 1.31mSv로 가장 높았으며, △30대 0.68mSv △60대 0.53mSv △40대 0.45mSv △50대 0.41mSv △70세 이상 0.4mSv 순이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EAO 2024에 참가한다. EAO 2024는 유럽 최대 규모의 임플란트학회로 디오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임플란트에 VUV 광선을 조사해 친수성을 높이는 ‘DIO UV Implant’ △풀 디지털 서지컬 가이드 시스템 ‘디오나비’ △무치악 환자를 위한 풀 디지털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 등 디지털 풀 라인업을 공개한다. 디오의 글로벌 경쟁력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개를 달성한 ‘DIO VUV Implant’와 글로벌 1만악 케이스를 돌파한 ‘디오나비 풀아치’는 유럽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디오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EAO 2024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다양한 자체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참여 시 디오 치약을 증정한다. 또한 글로벌 행사인 만큼 한국 전통문화를 접목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국 전통 소품인 ‘갓’을 착용하고 포토프레임 인증 사진을 남기면 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ODS(대표 박성원)가 지난 9월 29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서 ‘다이렉트 투명교정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ODS의 다이렉트 투명교정 세미나는 베이직, 어드밴스드, 마스터 등 3단계로 구성돼 있는데, 이번 세미나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 활용의 입문단계인 베이직 코스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투명교정장치 ‘얼라인미라클’의 기본 원리와 임상사례 등을 공유했다. 특히 환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상 활용법을 실습과 함께 공유하는 등 미래 교정치료의 혁신적 변화와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교정장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박성원 교수의 ‘얼라인미라클 인트로-미래 교정의 서막’으로 시작된 세미나에서는 △채화성 교수의 ‘AlignMiracle 특징 비교와 원리/장점/치료사례’ △심미영 교수의 ‘임상증례’ △안장훈 교수의 ‘Date acquisition and analysis’ 및 ‘구강스캐너와 Direct 3D Printed Attachment’ △이효연 원장의 ‘DPA 진단과 치료계획의 이해’와 ‘DPA 투명교정치료 의뢰하는 법’ △박준호 교수의 ‘다이렉트 투명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전문직 중 의사의 평균 사업소득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증가율에서는 수의사가 가장 높았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안도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이 국세청이 제출한 ‘2014~2022년 귀속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사업소득 현황’ 중 평균·중위 소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지난 9월 26일 밝혔다. 평균소득은 국세청에 신고돼 귀속된 사업소득 총액의 평균을, 중위소득은 신고자 중 상위 50%에 위치한 사람이 신고한 사업소득을 뜻한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의사의 사업소득은 2022년 기준 4억원이었다. 2014년의 2억1,000만원에서 두 배 상승한 수치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평균소득 증감률은 8.3%였다. 이어 회계사의 평균소득이 2억2,000만원이었으며 △세무사 1억2,000만원 △치과의사 1억원 △한의사 1억원 △변리사 9,000만원 △수의사 8,816만원 △관세사 8,000만원 △약사 8,000만원 △변호사 7,000만원 순이었다.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직종은 수의사로, 2014년 3,145만원에서 2022년 8,116만원으로 연12.6%나 증가했다. 중위소득에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멕시코에서 ‘2024 디지털 임플란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9월 18일 19일 멕시코시티 CDMX 국립상공회의소에서 첫 번째 세미나를 가진 뒤 9월 19일과 20일에는 과달라하라 빅토리아 이제큐티보 호텔로 자리를 옮겨 세미나를 진행했다. 총 사흘간 200여명의 참가한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임플란트 및 치과치료의 혁신적인 기술 등 디지털 전문가들의 최신 지식이 공유됐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9명의 연자들은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새로운 재료 및 술식 △무치악 환자 치료 접근법 등 임플란트와 관련된 최신 동향을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UV 광에너지 매개 활성화 연구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 Takahiro Ogawa 교수(UCLA치대)는 차세대 UV 광활성화에 관한 최신 연구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Dr. Sergio Miravete는 복잡한 케이스에 대한 디오나비 가이드 수술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디오 멕시코법인의 장유철 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임플란트 기술의 발전을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디오의 혁신적인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이 전 세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10월 13일 청담 GAO 세미나실에서 치과 개원 준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올인원 개원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네오의 개원 솔루션 세미나는 신규 및 예비 개원의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노하우를 제공하며 성공적인 개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개원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핵심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꾸준한 호평을 얻고 있다. ‘올인원 개원 솔루션’ 세미나는 개원 준비과정은 물론 세무, 노무를 비롯한 실질적인 치과 운영 전반에 걸친 총 6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서주봉 팀장(네오 개원팀)의 ‘입지, 직원, 시스템, 마케팅, 인테리어 등 개원의 모든 것’을 시작으로, 본인의 개원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개원의들이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전달하는 정기륭 원장(서울연세감성치과)의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이 준비돼 있다. 20년간 치과 개원 경력을 지닌 임미숙 대표(엠컴퍼니)가 ‘개원의 첫걸음. 나를 바로 알아야 성공한다’, ‘잘 되는 치과, 팀의 조직력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이마고웍스(대표 김영준)가 지난 9월 30일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Dentbird Crown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브릿지, 인레이, 온레이의 자동 디자인 기능을 추가해 임상 적응증을 확장했으며, 모델 설계 기능인 Dentbird Modeler도 함께 출시했다. Dentbird Crown은 출시 이후 싱글 또는 연속된 싱글 크라운 케이스에 대한 AI 자동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브릿지, 인레이 보철물 제작의 수요가 많은 일선 치과와 치과기공소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이번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 브릿지와 인레이 자동 디자인 기능의 기본적인 워크플로우는 싱글 크라운과 유사하지만 각 보철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툴이 추가 제공된다. 브릿지의 경우, Pontic base 형상을 필요에 따라 Ridge-lap, Conical, Hygienic, Modified ridge-lap으로 선택해 적용할 수 있으며 Connector 형상 또한 3가지 형태의 기본 옵션이 제공된다. 인레이 및 온레이의 경우, AI가 잔존치의 형상에 적절한 디자인을 클릭 한 번으로 자동 생성해 기존의 덴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9월 29일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원 청계산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5년부터 북한산에서 청계산으로 자리를 옮긴 서울지부 회원 등반대회는 올해로 14회를 맞이했다.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개최하지 못한 시절도 있었으나 지난해부터 다시 재개되며, 서울지부를 대표하는 대회원 후생사업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날씨도 등반대회를 응원했다. 35도를 육박하는 이상고온 현상이 추석까지도 지속됐으나, 등반대회를 얼마 앞두고 온도가 떨어지며 초가을 날씨로 돌아섰다. 등반대회 당일 역시 선선한 바람이 부는 푸른 하늘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였다. 이번 등반대회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 서울지부 대의원총회 안영재 의장, 대한치과의사협회 이강운 부회장·이만규 감사, 서울치과의사신협 백명환 이사장, 서울 25개구회장협의회 노형길 회장 등 내외빈을 비롯해 회원 및 가족 2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부모님과 자녀 등을 동반한 가족단위의 참가자가 유독 많았다. 또한 구회별로 별도의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서울지부 등반대회를 구회의 결속을 다지는 주요수단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정보통신학회(회장 금창현·이하 치과정보통신학회)가 ‘똑똑한 치과보험청구’ 6판을 새롭게 출간했다. 김봉현 편집위원장은 “똑똑한 치과보험청구 2024’는 보험을 청구하는데 자꾸 막히는 부분이 있는 경우, 또한 최근에 새로 변화된 내용이 궁금할 때 필요한 보험청구의 정석과도 같은 책”이라며 “동료 치과의사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똑똑한 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보통신학회 금창현 회장은 “단순한 청구방법의 나열이 아닌 실제 진료기록부 작성 등 증례발표 형식으로 보다 쉬운 이해를 돕고자 했다. 책자에 수록된 진료와 청구유형은 완벽한 정답이 아니다. 단지 이런 청구방법이 있다는 정도로 참고하고, 청구가 누락되거나 청구하는 방법을 몰라 청구오류를 일으킨 내용 등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본 저서는 행위에 따라 동일한 내용을 여러 곳에서 중첩되게 기술, 전체 내용을 통독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실제 보험청구에 이용하기 쉽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회사편찬위원회(위원장 박용호)가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내년에 맞춰 현재 100년사를 집필 중인 가운데, 지난 9월 24일 역대 학술이사 초청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국제종합학술대회의 역사 집필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지부 회사편찬위원회 김용호 위원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간담회는 SIDEX의 역사가 너무 치과기자재전시회 중심으로만 기록돼 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치과기재전시회도 중요하지만, SIDEX의 뿌리는 서울국제종합학술대회에 있음에도 그에 관한 기록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는 것. 이에 김용호 위원이 SIDEX를 서울국제종학술대회와 치과기자재전시회 두 파트로 나눠 서술할 것을 제안하고, 서울국제종합학술대회의 발자취를 직접 서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 일환으로 열린 역대 학술이사 초청간담회에는 회사편찬위원회 박용호 위원장과 최성호 간사, 김용호 위원을 비롯해 최병철, 이진규, 김덕, 심동욱, 권민수 前 학술이사와 김진만 現 학술이사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학술트렌드와 강연진행방식 등 당시의 상황을 공유하고, 기획의도와 취지 등에 대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연세대학교치과대학 치과교정과학교실이 지난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연송캠퍼스에서 2024년 정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연세치대 치과교정과학교실 모든 교수진과 전공의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개회식과 함께 전체 및 기관별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연송캠퍼스의 잔디운동장에서 운동 및 게임을 진행하며 단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레크리에이션 등 소통의 시간을 가져 교직원들 사이가 더욱 친밀해졌다는 후문이다. 연송캠퍼스는 대한민국 치과계 학술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신흥이 용인 양지에 마련한 시설이다. 신흥은 치과기자재 제조와 유통사업 외에 치과계 학술 및 세미나 부문에서도 심도 있는 교육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며 전문지식을 함양한 인재 육성 및 치과계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있다. 연송캠퍼스는 치과대학, 치과병원 워크숍 장소로 자주 이용되고 있으며, 잔디밭과 산책로 등이 있어 야유회 장소로도 많이 이용된다. 강의장 역시 사이즈별로 준비돼 있고, 실습실도 마련돼있어 규모에 관련 없이 다양한 목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덴탈비타민 회원이 예약할 경우 전체 이용 금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