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치과학교실(주임교수 양성은) 60주년 기념 학술강연회가 오는 8일 가톨릭대 성의회관 및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놓칠 수 없는 첨단, 잊으면 안 되는 기본(Chairside Essentials to Digital Innovation)’을 대주제로 교정, 치주, 보존 분야의 최신 지견 및 임상 노하우를 대거 방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정 세션은 모성서 교수, 이장열 원장, 정주령 교수, 김병호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서 △Digital Solution to MCPA △발치와 비발치 ;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아름다운 미소 만들기 ; Smile Esthetics in “Multi-Angles” 등을 주제로 선보인다. 보존 및 치주 세션은 이태연 교수, 라성호 원장, 손원준 교수 등이 △저작 시 아픈 치아의 진단 및 치료 △왜 엔도를 해도 아플까? △치수-상아질 재생원리를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Dentin hypersensitivity 치료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학술대회 참가 시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대한진단검사치의학회(회장 류인철·이하 진단검사치의학회) 제4회 추계학술대회가 오는 14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열린다. 이날 첫 번째 세션은 김혜경 교수, 아이센랩 최용삼 대표가 연자로 나서 △턱관절장애, 구강안면통증의 진단 도구 △구취 진단용 분석 기술의 발전과 구취 진단기 개발 동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아울러 두 번째 세션은 허민석 교수의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방사선영상 판독’ 강연과 전재호, 김성빈 교수의 ‘하악 구치부 병소 수술 전·후 하치조신경 감각평가’ 강연이 이어진다. 또한 마지막 세션은 이정우 원장, 조현재 교수가 연자로 나서 △큐레이 진단 시스템의 임상 적용 △타액 : 치과 영역에서 진단 시료로의 활용 가치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정문환·이하 구보협)가 오는 12월 22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2019 종합학술대회(대회장 정영복)를 개최한다. ‘국민 구강보건의 현재와 미래’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구강보건 관련 임상부터 교육제도, 의료윤리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먼저 1부 순서에서는 구보협 정영복 차기회장이 좌장을 맡고, 조현재 교수(서울치대)가 ‘치간칫솔 사용의 임상적 의의’를, 김창희 교수(충청대 치위생학과)가 ‘한국형 전문치과위생사제도 도입에 대한 제안’을, 이성근 회장(대한노년치의학회)이 ‘노인구강건강관리’를 각각 다룰 예정이다. ‘의료윤리-치과 의료인의 삶의 방향성’을 주제로 다루는 2부는 구보협 김동기 고문이 좌장을 맡고, 정문환 회장이 강연에 나서 학술적 관점에서의 치과 의료인의 윤리에 대한 지견을 나눈다. 이어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이 직접 강연에 나선다. 김철수 회장은 사회 관계적 측면에서의 치과 의료윤리를 다룰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국가정책적 관점에서 의료윤리에 대한 접근도 이뤄질 예정으로,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 장재원 과장이 연자로 나선다. 마지막 3부 순서에서는 구보협 김용성 의장을 좌장으로 마득상 교수(강릉
대한치과수면학회(회장 정진우·이하 치과수면학회)가 지난 1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2019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수면호흡장애, 치과에서 치료하세요’를 대주제로 세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번째 세션은 ‘수면호흡장애의 기전 및 합병증, 치과에서의 진단방법 및 효과적인 치료전략’을 주제로 정기영, 장지희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섰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의 치료’ 주제아래 이연희, 김수정 교수 등이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 치료에 구강내 장치를 이용하는 최선의 현명한 전략 등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쳤다. 정진우 회장은 “치과병의원에서의 수면호흡장애 치료가 더욱 확산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수면호흡장애의 치과적 치료 전문가를 위한 연수회, 대국민 홍보책자 배포, 홈페이지를 통한 수면호흡장애 치료 병의원 안내 등에 나서 저변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대한노년치의학회(회장 이성근‧이하 노년치의학회)가 지난 16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노인진료,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접근법’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150여명이 참석,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지는 노인환자 치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학술대회는 △허정욱 원장(굿윌치과병원)의 ‘Oral probiotics therapy in older dental patients’ △장주혜 교수(서울치대)의 ‘균열과 파절에 취약한 노인 치아, 어떻게 대처할까?’ △박휘웅 원장(서울에이스치과)의 ‘combination syndrome in conventional RPD or implant supported denture patients: cause, solutions and prevention’ △이대희 원장(이대희서울치과)의 ‘consult about implant worries in eldery people’ 등으로 구성됐다. 이중 허정욱 원장은 아직은 생소한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개념과 임상에서의 적용법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박휘웅 원장은 최근 적용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임플란트 지지 국소의치에 대한 임상적 소견을 공유했
한국포괄치과연구회(회장 이철민·이하 K-IDT)가 주최한 2019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10일 서울대치과병원 대강당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된 국제학술대회는 세계적 연자들이 대거 강연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포괄치과 영역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학술대회의 대주제는 ‘포괄치료에서의 교정의 역할’로, Ravindra Nanda 명예교수(미국 코네티컷대), Junji Sugawara 원장(일본), Kenji Ojima 겸임교수(이탈리아 토리노대 교정과), Kenji Fushima 교수(일본 포괄치과연구회 회장) 등 해외연자와 전윤식 교수(이대임치원 교정과),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 백운봉 원장(스마일위드교정치과) 등 국내 유명 연자들이 참여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IDT 치료에서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biomechanics, 성인 교정에서의 치주평가, 인비절라인을 이용한 Deep bite tx 등의 강연과 보툴리눔 독소 주사요법, ‘Moral protraction-Ⅱ:사랑니와 관련 연구들’ 등 흥미로운 강연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2015년 ‘환자 중심의 협진치료로 최상의 치료결과를’ 모토로 발족한
대한양악수술학회(회장 전주홍·이하 양악수술학회)가 오는 30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2019 해외연자 초청강연회’를 실시한다. 이번 강연회는 일본 Kenji Fushima 교수(Kanagawa치과대학)가 연자로 나서 ‘What did the 3D surgical simulation let me think about?’를 주제로 3차원 턱교정 수술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오는 27일까지로 정회원은 2만원, 연회비를 납부한 준회원은 3만원에 가능하며, 현장등록 시 1만원씩 추가된다. 양악수술학회는 “일본 Kenji Fushima 교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에 치과교정과,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악수술학회는 턱교정수술에 대한 임상 및 학술연구 활성화, 대국민 홍보를 위해 치과교정과와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사가 함께 설립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와 대한치과교육개발원(KDEI)이 지난달 20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Black Belt Day 2019’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연회에는 정예영 교수(KDEI)와 이수정 교수(KDEI), 김형진 소장(행복실천연구소) 등이 연자로 나서 치과업무에 필수적인 세무회계와 보험청구를 비롯해 긍정 리더십 강좌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정예영 교수는 ‘치과 관리자가 꼭 알아야 할 세무관리’를 주제로 간과하기 쉬운 치과 세무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소개했다. 이어 김형진 소장은 ‘행복을 실천하는 긍정 리더십’을 주제로 행복한 조직을 만들어가는 리더의 노하우를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마지막 강의는 이수정 교수가 연자로 나서 ‘불황 극복! 보험청구 노하우’를 주제로 보험청구 시 헷갈리는 산정기준에 대해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사무관리사 1급 취득자인 블랙벨트를 위한 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병원사무관리사는 전국 75% 이상의 치과에서 사용하는 ‘두번에’와 ‘하나로’에 대한 활용능력과 경력을 종합적으로 인증하고, 관리하는 자격 제도다. 그 중 병
국제치과문화교류협회(회장 정훈)가 내년 7월 4일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2020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제치과문화교류협회는 그간 문화예술제를 개최해오며 치의학과 문화유산 등에 대한 고견을 나누는 등 활발한 국제교류를 펼쳐왔다. 이번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료산업 교류’를 대주제로 최신 치과기자재 등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될 전망이다. 정훈 회장은 “기존에 진행해온 문화예술제와 달리 새로운 치과기자재 등을 소개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학술대회를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정 회장은 “내년 학술대회가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다. 국제 인사들뿐 아니라 우리나라 치과의사들도 안중근의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국제치과문화교류협회는 지난 7월 제3회 문화예술제를 개최, 치의학과 청동기, 홍산 문화 등에 대해 살펴보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제17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치과학교실(주임교수 양성은) 학술강연회가 다음달 8일 가톨릭대 성의회관 및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열린다. ‘놓칠 수 없는 첨단, 잊으면 안 되는 기본(Chairside Essentials to Digital Innovation)’을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강연회는 교정, 치주, 보존 분야의 최신 지견 및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전망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교정 강연은 모성서 교수, 이장열 원장, 정주령 교수, 김병호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서 △Digital Solution to MCPA △발치와 비발치 ;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아름다운 미소 만들기 ; Smile Esthetics in “Multi-Angles” 등을 주제로 선보인다. 이철원 준비위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치과학교실 60주년을 기념해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연세대학교치과대학 치의학교육원(원장 최윤정)이 주최하고, 연세대학교치과대학 및 동교동문회(회장 강충규·이하 연세치대동문회)가 주관하는 ‘2019 연세임상강연회’가 다음달 8일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트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세임상강연회는 예년과 달리 그 규모를 확대, 연세치대 동문회원뿐만 아니라 모든 치과의사들에게 그 문호를 개방했다. 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의성 교수(연세치대 보존과)는 “연세치대동문회는 매년 연세치대 교수 및 연세치대 출신 동문 연자들로부터 최신의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동문회원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치과의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용과 형식에 변화를 주고, 특히 다양한 연자를 섭외해 학술대회에 버금가는 학술행사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수정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가 ‘20년차가 되니 보이는 것을-되는 엔도, 안되는 엔도’를 주제로 이날 강연회의 포문을 연다. 신 교수는 “올 한해의 끝에서 근관치료를 통해, 또한 환자를 통해 알게 된 작은 깨달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한다”며 “근관치료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치과의사들, 한때 근관치료에 흥미가 있었지만 이제는 재미를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통합치과학회)가 다음달 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제16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통합치과학회 측은 2,100여명에 달하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배출을 기념하고 자축하는 의미를 담아,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를 ‘통합치과학회 새로운 출발선에서’로 정했다. 학술대회는 △유대종 원장(미래치과)의 ‘forced tooth eruption’ △황현식 원장(SF치과)의 ‘손상된 치아를 교정으로 살리기, forced eruption’ △최동진 전공의(연세치대)의 ‘흔들리는 전치를 구치부 수복으로 보존하자’ △오남식 교수(인하대학교)의 ‘임플란트로 완성하는 구치부 교합지지’ △윤현중 교수(가톨릭대학교)의 ‘뼈이식 하지 않고 상악에 임플란트 완성하기’ 등 총 다섯 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윤현중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통합치의학과가 추구하는 특징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통합치의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경과조치 참여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2점과 경과조치 연수교육 4시간이 인정되는 이
양규호 명예교수(전남치대)가 오는 24일 STM치과 세미나실에서 ‘성장기 아동의 골격성 부정교합의 정형적 치료’ 강연을 펼친다. 전남대치의학연구소 주최로 마련된 이번 강연은 양규호 명예교수가 좌우 전후 확장장치, 전치부·구치부 stripping에 의한 전치부 총생치료, 골격성 2·3급 부정교합의 치료시기 및 치료장치 등에 대해 임상증례와 함께 다룰 예정이다. 또한 양 교수는 32년간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골격성 부정교합 조기치료의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수술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볼 전망이다. 이외에도 안면비대칭과 개방교합, 매복치의 교정적 견인뿐 아니라 상악 맹출 중인 견치에 의한 측절치 치근흡수예방법, 근기능요법의 악기능정형장치 이용 시 응용 방법 등에 대한 토의도 진행된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KCQ 2019(Korea Conference on Qray 2019·이하 KCQ 2019)가 지난 3일 연세대학교 의생명연구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개최됐다. 큐레이(Qray) 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컨퍼런스는 치과계 연구진 및 의료종사자 130여명이 참가해 강연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네덜란드, 멕시코, 러시아, 일본 등 세계 각국의 관계자들도 참여해 큐레이의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첫 세션은 QLF를 발명한 Elbert de josselin de jong 박사가 QLF 기술의 원리와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포문을 열었다. 아울러 김백일 교수가 ‘영상치의학 분야의 마일스톤:큐레이 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기존 치의학 분야 마일스톤은 무통치의학, 엑스레이, 하이스피트 핸드피스, 치과임플란트”라며 “큐레이 시스템이 영상치의학 분야의 새로운 마일스톤으로 등장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은 송제선 교수, 최윤정 교수, 곽영준 원장이 각각 소아치과, 교정과, 보존과에서의 QLF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김응빈 교수는 ‘있느냐 없느냐, 이것이 문제로다!’를 주제로 구강 내 유해균만이 아닌 유익균을 관찰, 연구할 수 있는
한국치과보험연구원(원장 장영준·이하 보험연구원)이 오는 30일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진리관에서 ‘치과보험진료, 아직 멀었다’를 주제로 치과경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보험청구 및 제도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인식의 필요성을 알리는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현재 자신의 치과 매출에 만족하고 있는 원장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건강요양급여비용이 과연 어디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지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의과의 매출액이나 보험청구금액은 과연 얼마나 되는지, 약국의 보험청구금액이 얼마인지 알고 있을까?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 같은 물음에 대한 답을 전해주면서 현재 치과의 위치는 어느 정도인지, 특히 국민건강보험에서 치과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과 위치를 과연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신랄하게 파헤치고, 일선 개원의들이 갖춰야 할 인식과 치과보험정책에 대한 개선점까지 논의할 전망이다. 보험연구원 장영준 원장은 “우리는 과거보다 증가된 보험청구금액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며 “이번 특별 세미나는 과거를 되돌아보고 치과의 외연확장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첫 강연은 최희수 원장(21세기치과)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