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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New Goods & Hot productcs in SIDEX 2018] 큐라덴코리아

큐라프록스, 60년 전통의 스위스 명품 퍼레이드
큐라덴코리아, SIDEX서 체험존 운영 예정… 진면목 과시 기대

 

[부스번호 D-731]

큐라덴(Curaden)은 지난 1954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덴탈케어 선도 기업으로, 60년 이상 치아건강과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해 왔다.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그 입지를 다져온 큐라덴은 다양한 브랜드를 갖추고 있으며, 그 중 핵심은 바로 큐라프록스(Curaprox)다.  큐라덴코리아는 스위스 큐라덴사의 제품을 국내에 수입, 판매할 뿐만 아니라 예방치과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완전히 다른 스위스 ‘명품’ 오랄케어 용품

오는 22일부터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18에서는 60년 전통의 큐라덴 구강용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큐라덴코리아는 이번 SIDEX 2018에서 기존의 칫솔 및 치간칫솔과는 완전히 다른 큐라프록스 전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부스 전체를 체험존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올바른 칫솔질 방법(SOOD Technique)을 체험존에서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으며, 이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총 15명의 치과위생사와 치과의사가 부스에 상주한다.

 

더불어 큐라덴코리아는 부스 내에 마련된 별도 강의실에서 예방치과(개인구강위생관리법) 강의도 진행한다. 부스에 들러 칫솔질을 실습하거나, 강의 참석자들에게는 큐라덴 큐라프록스의 다양한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 전시회 현장에서 계약하는 치과에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큐라덴코리아가 선보이는 주력상품 중 ‘CS5460’ 칫솔은 큐라덴 큐라프록스의 골드 스탠다드로 불리는 제품이다. 관계자는 “5,460가닥의 균일 초미세모를 가진 CS5460 칫솔은 치아표면의 바이오필름을 조절할 수 있는 개인구강위생도구라 칭할 만하다”며 “치아와 치은에는 외상을 전혀 주지 않으며 효과적으로 바이오필름을 제거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 칫솔모 가닥수에 따라 △CS1560 △CS3960 △CS Smart(7600) 등 칫솔이 판매되고 있으며, △싱글 터프트 칫솔 ‘CS1006’ △교정환자를 위한 ‘CS Ortho’ △유아용 ‘CK4260’ △초등생이나 입이 작은 성인에게 추천되는 ‘ATA’ △잇몸수술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Surgical megasoft’ 등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잇몸 손상 없이 완벽한 치아 세정
큐라덴 큐라프록스 칫솔의 가장 큰 특징은 나일론 칫솔모가 아닌 특허받은 ‘큐렌 필라멘트’가 식립돼 있다는 점이다. 큐렌 필라멘트는 나일론과 달리 물을 흡수하지 않는 소재다. 따라서 세균오염의 가능성은 낮고, 칫솔모의 탄성은 오랫동안 유지된다.

 

또한 균일한 초미세모로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부드럽고, 칫솔에 더 많은 칫솔모를 식립할 수 있다. 관계자는 “큐라덴 큐라프록스 칫솔에는 부드러우면서도 많은 수의 큐렌 필라멘트가 심어져 있기 때문에 잇몸이나 치아의 손상 없이 완벽한 치아 세정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CPS 치간칫솔’ 또한 주목된다. 기존의 치간칫솔과 달리 단 한 번의 움직임으로 치아의 근원심 인접면과 치간치은을 완벽하게 세정하는 제품이다. 가느다란 중심부 철사와 길고 가늘며 매우 부드러운 칫솔모로 이뤄져 있어 치아 사이 공간을 꽉 채워줘 최대의 세정력을 발휘할 수 있다.

 

중심부의 철사는 매우 얇고, 칫솔모는 가늘고 탄성이 높기 때문에 잇몸에 상처를 주지 않고 효율적으로 세정이 가능하다. 특허받은 수술용 철사인 ‘CURAL Wire’는 매우 가늘지만 아주 강하며, 니켈을 함유하지 않아 알러지 반응 걱정도 줄였다.

 

큐라덴은 본사만 스위스에 위치한 것이 아니라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 역시 스위스에 있다. 제품 라인 대부분이 스위스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고, 일부 제품만이 독일 공장에서 생산된다.

 

큐라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SIDEX 2018은 완전히 다른 스위스 프리미엄 오랄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바른 개인구강위생관리로 진료결과가 양호하게 유지되고, 진료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 역시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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