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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 앞둔 WeDEX, 준비‘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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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WeDEX 2015 준비상황 2차 보고회

WeDEX 2015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대한치과의사협회와 6개 지부(전남·전북·광주·충북·충남·대전치과의사회)가 주최하는 WeDEX 2015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원회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음달 23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WeDEX 2015 제50회 대한치과의사협회·호남·충청 공동 국제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준비상황 2차 보고회가 지난 5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렸다.


WeDEX 2015의 성공적인 개최와 호남권, 충청권 치과의사들의 의지를 결집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2차 보고회는 WeDEX 2015 홍국선 조직위원장, 박진호 회장, 신종연 회장, 박준우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등 공동 주최 6개 지부 임원진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5월 30일 준비상황 1차 보고회에 이어 진행된 2차 보고회에서는 사전등록과 전시 부스 유치 현황 등 WeDEX 2015 준비상황 경과보고와 성공 개최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Oral health, Dentist and Korea (Toward New Rain- bow)’를 주제로 한 WeDEX 2015는 다음달 23일 시작해 3일간 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가 진행된다.


WeDEX 2015의 학술 프로그램으로는 임플란트, 보철, 보존, 교정, 인문학 등 50여개의 강좌가 준비돼 있다. 현재까지 2,100여명의 회원과 500여명의 스탭이 사전등록을 마친 상태다.


전남지부 박진호 회장은 “각 지부의 교류와 협력, 화합에 최대한 중점을 두고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조직위에서 지부와 함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WeDEX 2015 사전등록은 오는 20일까지, 핸즈온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WeDEX 2015 홈페이지(www.wedex.kr)에서 가능하며, 보수교육점수 6점이 부여된다.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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