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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법·소아 심미수복 등 다채로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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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치과학회, 다음달 23~24일 종합학술대회

대한소아치과학회(회장 이상호‧이하 소아치과학회)가 다음달 23일과 2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층에서 ‘2016 종합학술대회 및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소아치과학회 인정의 필수교육 △진정법에 관한 심포지엄 △심미수복에 관한 특별강연 △임상연제 △해외연자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먼저 인정의 필수보수교육은 첫 날인 다음달 23일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소아치과학회의 인정의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보수교육으로, 소아치과학회는 인정의제도의 발전을 위해 매년 학술대회마다 별도의 인정의 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심포지엄은 ‘소아치과 진정법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열린다. 심포지엄에는 신터전 교수(서울치대), 양연미 교수(전북치대), 이기섭 원장(아동치과)이 연자로 참여한다.

 

둘 째 날인 24일은 ‘지르코니아관을 이용한 소아치과 심미수복’을 대주제로 한 두 개의 강연으로 시작된다. 먼저 김성기 원장(CDC해운대어린이치과)이 ‘유치용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최신 경향’을, 그리고 Korge Francisco Casian Adem 박사가 ‘Uncommon Situations with Zirconia Crowns – My Clinical Experience’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외에도 Donald Leslie Chi 교수(워싱턴대학)의 특강이 예정돼 있으며, △박윤정 원장(서울어린이치과) △오경선 원장(보가치과) △현홍근 교수(서울치대) △김종빈 교수(단국치대) △권훈 원장(미래아동치과) 등이 참여하는 임상연제도 진행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이번 학술대회의 사전등록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등록비는 개원의‧교수 10만원, 전공의‧공보의 5만원, 치과스탭 3만원이다.

 

◇문의 : 070-4145-8875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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