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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lasting Esthetics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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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17일, 보철학회 춘계학술대회…3개 심포지엄, 해외특강 관심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이재봉·이하 보철학회) 2011 춘계학술대회가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Long-lasting Esthetics’을 대주제로 열리는 올해 춘계학술대회는 심미치료, 수면치의학 등을 테마로 3개의 심포지엄이 마련됐다.

 

또한 헤라우스 쿨저, 이보클라, 신구덴탈, 시로나 등 업체 초청으로 춘계학술대회에 연자로 참가하는 총 5명의 해외 연자 강연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치과보철임상교육연구회는 ‘치과보철학 임상역량의 설정과 평가’를 주제로, 대한치과보철생체공학연구회는 ‘분자생물학과 치과보철’을 주제로 한 강연을 준비 중으로 어느 해보다 풍성한 춘계학술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술대회 첫 날인 16일 오전에는 6개 강연장에서 증례발표가 이뤄지며, 오후부터 본격적인 심포지엄에 들어간다.
첫 날 심포지엄은 △장기적 안정성을 고려한 최선의 심미치료계획을 주제로 국내 유수의 연자들이 준비하고 있다. 또한 시로나 초청연자로 Dr. Andreas Bindl(독일)이 ‘3D CAD/CAM Meets 3D X-Ray’ 강연을 진행하게 된다. 첫 날 강연이 마무리되면 학회장 초청 리셉션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튿날인 17일에는 오픈포럼-아름다운 전치부:쉽고 편하게 가능한가?-이 김선영 원장을 모듈레이터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의 대미는 △수면치의학의 최신 지견과 치과보철의 역할을 테마로 정진우(서울치대), 최진영(서울치대), 안형준(연세치대) 교수가 각각 연자로 나선다.


역시 업체 초청 연자로 나서는 4명의 해외연자는 심미치료 접근법을 큰 주제로 다양한 강연을 준비 중이다.

이외에 17일에는 치과진료스텝 및 치과기공사를 위한 스텝 강연도 종일 계획됐다. 스텝 세션으로는 △심미치료의 성공을 위한 Interim Restoration의 노하우를 기본테마로 이규복(경북치대), 이진한(원광치대), 김성태(연세치대) 교수가 각각 연자로 나선다. 임상강연 외에도 △클래식하고 내추럴한 메이크업 연출법 △고객 가치 극대화를 위한 열정의 명품인생 등도 기대되는 교양강연이다. 


 최학주 기자/new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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