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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 환자, 일본에선 어떻게 치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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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양악수술학회 해외연자초청 학술집담회

대한양악수술학회(회장 황순정·이하 양악수술학회)가 오는 19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해외 연자 초청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양악수술학회는 국내와 일본의 저명한 연자를 초청, 턱관절에 문제가 있는 부정교합 환자를 일본에서는 어떻게 치료하는 지를 알아보고 양악수술학회가 나아갈 길을 짚어본다.


이번 학술집담회 국내 연자로는 김태우 교수(서울치대)와 이기준 교수(연세치대)가, 해외 연자로는 일본 Shinnosuke Nogami 교수(Tohoku University)가 나선다.  강연은 △Orthodontic treatment of dentofacial changes causedby TMD △Nonsurgical orthodontic treatment for idiopathic condylar resorption-why and how? △Pathophysiology and clinical features of progressive condylar resorption(PCR)이 준비돼 있다.


황순정 회장은 “턱교정과 관련된 교정과 수술에 대한 임상 진료 및 연구 활성화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설립된 학회인 만큼, 이번 학술집담회가 흥미로운 강연과 토론,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오는 15일까지며, 등록비는 정회원 3만원, 준회원 4만원, 비회원 5만원이다.


◇문의 : 010-8634-0555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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