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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합술, 기초가 튼튼해야 업그레이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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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ONLY ON SUTURE Hands-on’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기관 덴탈빈(www. dentalbean.com)이 다음달 8일 덴탈빈 디지털 교육원에서 ‘ONLY ON SUTURE Hands-on’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나서는 이번 핸즈온 코스는 지난 6월 1회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지난 세미나 참석자들의 요청이 쇄도해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진료에 바로 적용 가능한 봉합술의 기본을 배우고, 실제 치아모형에 실습할 수 있는 핸즈온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Incision design △Flap management △Suture material 및 needle의 선택 △About knot △What is the Key suture? △Suture 각론 △Stitch out 방법 및 적절한 시기 등 봉합술 관련 임상에 필요한 노하우가 공유될 전망이다.
김재윤 원장은 치과치료의 가장 기본적인 수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오늘 배운 내용을 내일 임상에 바로 적용해 봉합술 수준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임상 팁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세미나 등록은 덴탈빈 웹사이트(www. dentalbean.com)에서 하면 된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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