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0.3℃
  • 맑음서울 -3.0℃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9.4℃
  • 맑음고창 0.6℃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SIDEX 2019

[Hot & New] 프로덴티 (SIDEX 부스번호 D-827)

URL복사

트라이호크와 핸드피스 등 대표제품 총출동
뛰어난 품질에 파격 프로모션까지 ‘절호의 기회’

 

프로덴티(대표 황영호)는 이번 SIDEX 2019를 통해 올라운드 버 ‘트라이호크’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969년 세상에 처음 등장,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이하는 ‘트라이호크’는 현재까지도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프로모션에서는 ‘블랙 330’ 100개를 39만원에 구매할 경우 50개를 추가로 증정하고, ‘Talon12’ 역시 100개를 65만원에 구매하면 50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메탈커팅 버 △엔도-Z 버 △서지컬 버 △콤포지트 피니싱 버 △롱생크 버 등의 프리마 특수 버 5팩을 24만5,000원에 구매할 경우 2팩을 추가로 증정한다.

 

‘트라이호크’는 에나멜 삭제부터 아말감, 메탈, 포세린 커팅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부드럽고 우수한 커팅력과 강화된 삭제력, 그리고 더욱 튼튼해진 내구성으로 세계 단일 버 시장에서 1위로 손꼽히고 있다.

 

이외에도 ‘프라마 330터보’와 ‘레이더 필름’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3만9,000원에 할인 판매하고, ‘프리마 330터보’ 10팩을 39만원에 구매할 경우 19만8,000원 상당의 가스버너를 무료로 증정한다.

 

‘프리마 330터보’는 유사제품이 등장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기존의 FG 330버와 비교했을 때 Cross cut을 두고 있어 삭제 속도 면에서 여러 모로 유리하다. 특히 기존 제품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목 부러짐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통 카바이드로 제작, 품질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프리마 330터보’와 세트를 이루고 있는 정밀 교합지 ‘레이더 필름’은 블루와 레드 양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르코니아 등 보철물이 시적된 상황에서도 정교한 교합면을 표현할 수 있다.

 

진델사의 핸드피스 프로모션도 예정돼 있다. △프리미엄 LUXPLUS 700NL △프리미엄 LUXPLUS 700KL △프리미엄 LED 700PLUS 등으로 구성된 진델사의 핸드피스를 1개 구매 시 10%, 3개 구매 시 20%, 5개 구매 시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47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진델사는 대만의 3대 핸피스 제조업체 중 하나로 유럽, 미국 등지에 OEM 브랜드로만 수출을 해오다, 지난 2014년부터 자사 브랜드를 앞세워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2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제조사다.

 

‘Premium LED 700 PLUS’는 QD타입의 LED자가발전 핸드피스로 진델사의 모든 기술력이 축적된 제품이라는 게 프로덴티 측의 설명이다. 프로덴티에 따르면 ‘Premium LED 700 PLUS’는 치아 삭제 시 발생하는 과도한 열에 의한 치아 괴사를 방지하기 위해 세라믹볼 베어링과 4점 주수방식을 채용했다. 또한 핸드피스 내 이물질이 끼여 발생하는 고장을 방지하고자 클린헤드 시스템을 채용, 장기간의 카트리지 수명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매일 사용하는 장비라는 점을 고려해 63g의 가벼운 무게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 술자의 편의까지 도모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