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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간접 심미수복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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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우스코리아 지난 4일 심포지엄

헤라우스덴탈코리아(대표 유혁근)가 지난 4일 가톨릭대학교 의과학연구원에서 ‘최신 심미수복의 도전과 완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직접수복뿐만 아니라 간접수복에까지 범위를 넓혀 심미수복에 대한 최신지견을 전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300여명이 참가해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뜨거운 학구열을 뽐냈다.

 

본딩에서 전치, 구치에 이르는 모든 심미수복을 다룬 치과 부문 강연에서는 김선영 교수(경희대 치전원)의 ‘구치부 심미수복의 임상 가이드라인 ; 직접복합레진 수복과 간접복합레진 수복’이 주목을 받았다. 금값 상승으로 금을 대체할 수 있는 간접수복 치료에 대한 관심이 증대한 데 대해 임상적 이해와 접근을 시도하며 팁을 전해줘 유용했다는 평이다.

 

손원배 소장(의정부 탑치과)의 ‘Indirect Composite의 활용’은 기공 부문 강연이었음에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보다 빠르고 강하며 심미적인 보철물 제작이 가능한 팁을 전해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180초의 최종수복만으로 세라믹보다 강하고 질긴 인레이 온레이 전용 콤포지트 Signum ceramis의 높은 활용성에 기공사와 치과의사의 반응이 뜨거웠다.

 

헤라우스덴탈코리아 측은 “보다 쉽고 효과적인 진료를 위한 총괄적 해법을 제시하고자 공을 들였는데 호응이 높아 기쁘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홍혜미 기자/hhm@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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