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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국내 온·오프라인 세미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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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부터, 심포지엄 기점으로 자체 세미나 늘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Graphy SMA Legends Symposium 2026’을 기점으로 Shape Memory Aligner(SMA)의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자체 세미나 프로그램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그래피는 국내외 글로벌 전시회와 학회 등 대형 외부행사 참여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지난 3월 19일 성황리에 마친 ‘그래피 SMA 레전드 심포지엄’을 기점으로 다양한 자체 세미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그래피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세미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외 교정의를 대상으로 4년째 운영 중인 ‘그래피 서티피케이션 코스’를 비롯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그래피 오픈 세미나’, ‘그래피 온라인 세미나’, ‘그래피 찾아가는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하며 SMA 임상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4월 18일 그래피 본사에서 진행되는 ‘그래피 오픈 세미나’는 SMA를 처음 접하는 의료진을 위한 입문형 세션으로, ‘그래피 팀즈(Graphy Teams)’를 활용한 셋업 단계부터 실제 임상 적용 프로세스까지 SMA 교정치료의 전 과정을 다루며,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5월 9일 ‘그래피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실제 SMA를 임상에 적용하고 있는 교정전문의를 초빙해, 셋업 노하우와 실제 임상 경험을 중심으로 한 사례 기반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그래피는 ‘찾아가는 그래피 세미나’를 통해 소규모 맞춤형 세미나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해당 세미나는 그래피가 직접 개별 치과를 방문해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래피 임상연구교육센터 김수진 센터장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세미나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의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향후에도 관련 프로그램과 지원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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