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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턱관절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어드밴스 실습코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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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김욱 회장 필두로 강연-실습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2년 제2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수면무호흡증 임상 완전정복을 위한 Advance 실습 Course’가 지난 11일 서울역 한일빌딩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사전등록한 2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실습 세미나로,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김욱 회장(의정부 TMD 치과의원)을 비롯해 백운봉 원장(스마일위드치과교정과치과), 김지락 교수(경북치대 구강내과), 김현철 원장(연세베스트덴치과)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서울치대 구강내과 외래교수 및 전문의인 연구회 소속 임상지도의 김재홍, 남진우, 김성헌, 오정규, 손병진, 최형순 원장과 김지락 교수의 실습지도가 이어졌다.

 

턱관절장애의 대표적 10가지 증례에 대한 표준적 턱관절장애 진단분석검사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전문 기공소에서 사전 제작한 수강생 본인의 상악 교압안정장치를 갖고 임상 실습도 진행됐다. 임상지도의의 1대1 지도하에 본인이 직접 거울을 보고 교합을 검사하며 기공용 마이크로 모터로 조정을 완수하는 감염방지형 1인 셀프 실습도 이어져 호응을 얻었다.

 

또한 △턱관절 장애와 교정 △턱관절강세척술 및 주사요법 △코골이 및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진단 및 구강내장치 치료 등의 특강도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이개측두신경차단술과 상관절강내 직접마취에 대한 강의 및 2인 1조로 실습, 치료적 보툴리눔톡신 주사요법에 대한 강연과 실습도 흥미롭게 진행되며 마무리됐다.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 연자들의 강연과 직접 손으로 익히는 실습과정이 다양하게 마련돼 실질적인 어드밴스 코스가 됐다는 평가다.

 

한편,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측은 내년 2월 12일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누적 수강생 5,000명 돌파기념 ‘2023년 치과개원의를 위한 최신 턱관절장애 심포지엄 및 치과기자재전시회’를 개최한다는 계획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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