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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와 골융합, 한 번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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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 지난 19일 록솔리드 론칭 심포지엄

스트라우만덴탈코리아(주)(이하 스트라우만)가 ‘신개념 임플란트’를 표방하는 신제품 임플란트 ‘록솔리드’의 론칭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스트라우만 록솔리드 론칭 심포지엄에는 200여 명이 몰려 제품 전시 부스와 강연장을 오가며 록솔리드에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심포지엄은 스트라우만 본사에서 Clinical Research를 주도하는 PhD. Michael Hotze의 록솔리드 제품 소개로 시작됐다.

 

PhD. Michael Hotze는 “록솔리드는 생체친화성이 높은 티타늄과 견고한 지르코늄을 합성한 혁신적인 재질로 제작해 저작력을 한층 강화시켰다”며 “SLActive 표면 처리로 골융합의 문제도 해결한 만큼 강도와 골융합,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울러 특수한 케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임상적 케이스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체어 타임과 환자의 힐링 타임을 감축시킴으로써 술자와 환자 모두의 불편을 덜어줘 신뢰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2년에 걸친 46개의 케이스를 바탕으로 ‘Local Experience’에 대한 강연을 펼친 이성복 교수(경희치대)는 록솔리드의 특장점으로 ‘안정성’을 꼽았다.

 

“실패한 임플란트도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로 회복·복구가 가능하다”며 본인을 비롯한 ITI Korea 회원들의 여러 증례를 꼼꼼히 소개한 이 교수는 “티타늄-지르코늄 재질과 SLActive 표면처리의 시너지효과 덕분에 강도와 안정성이 확보돼 고령 환자에게 특히 효과적”이라며 “전치부에서도 흔들림이 없다”고 록솔리드의 견고함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사전검증 차원에서 진행한 2년간의 연구를 통해 스트라우만의 록솔리드에 대한 깊은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며 열성적인 강연을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이날의 주인공인 Dr. Luca Cordaro가 등장했다.

 

Dr. Luca Cordaro는 ‘Clinical Indications to the Use of Narrow Implant(Improvements Offered by New Materials)’를 주제로 △치간 공간이 좁은 경우 △치조능선의 폭이 좁은 경우 △선천적으로 측절치가 없는 결손치 상태인 경우 △뼈·혈관의 공급 상태가 최대화된 경우 △안면골 지지가 최대화된 경우에 최적화된 록솔리드 임플란트에 대한 지견을 펼쳤다.

 

35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603개의 록솔리드를 식립한 Human Study의 결과를 소개하며 “술식이 간단하고, 예후가 안정적·효과적이며, 골융합 속도가 빨라 골이식 및 골증강 수술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등 록솔리드는 환자를 위한 최상의 임플란트였다”고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스트라우만 측은 “부산과 서울에서 진행한 론칭 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만족스럽다”며 “과학적인 연구로 품질을 검증한 록솔리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홍혜미 기자/hhm@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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