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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측두하악학회 ‘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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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아시아두개하악장애학회 참석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고홍섭·이하 구강내과학회)와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서봉직)가 오는 10월 5~7일 타이완 GIS NTU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차 아시아두개하악장애학회(AACMD;Asian Academy of CranioMandibular Disorders)에 참석해 한국 치의학의 발전상을 뽐낸다.

 

캐나다의 Dr. Gilles Lavigne가 Keynote speaker로 나서는 이번 AACMD에서 안정모 교수(조선치대)는 ‘Trigeminal Neuralgia in Dentistry’를, 김철 교수(강릉원주치대)는 ‘Botulinum toxin, An effective treatment modality for masticatory muscle pain?’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펼친다.

 

박지운 교수(서울치대)는 ‘What makes Chronic Temporomandibular Pain? The evidence for Immunological Interactions’를 주제로 ICOT Competition에 참가한다.

 

서봉직 회장 등이 한국 좌장 및 포스터 심사위원으로서 원활한 진행을 돕는 등 양 학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AACMD를 한층 빛낼 전망이다. 

 

포스터 초록 제출은 8월 15일까지이며, 등록비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사전등록 마감일은 8월 31일이다.  

 

홍혜미 기자/hhm@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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