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오는 4월 25일 알바니아 티라나 메리어트 호텔에서 글로벌 임플란트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학술행사 ‘DIO Forum in Albania’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Immediate Advances: Global Trends in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즉시 식립 및 최신 임상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연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 및 핸즈온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돼 참가자들이 실제 임상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행사에는 알바니아, 독일, 폴란드, 체코, 한국 등에서 초청된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총 6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Immediate Loading △Maxillary Tuberosity 활용 임플란트 식립 △Autologous Dentin 기반 결손 치조골 재건 △Dynamic Guide 및 Photogrammetry를 활용한 디지털 치료 △Digital Full-Arch Rehabilitation 등 임플란트 관련 최신 트렌드가 폭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단순 강연 중심 학술행사를 넘어 제품 전시와 핸즈온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형 행사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 내 전시 구역에서는 UNICON, New Sinus Kit, UV Activator, New Dr. SOS+ Kit 등 주요 솔루션의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 환경을 기반으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 간 활발한 교류가 가능하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강연과 전시, 실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동선을 통해 학술과 실무 경험이 동시에 이뤄지도록 했다.
이번 포럼에는 약 25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이미 마감된 상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위한 Gala Dinner 프로그램도 마련돼 글로벌 임상가 간 교류 확대와 협력 기반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오 마케팅본부 박근완 본부장은 “이번 DIO Forum in Albania는 즉시 식립에 대한 최신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제 임상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학술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세계 각국 임상가들과 함께 디지털 임플란트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오는 6월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무치악 솔루션을 주제로 한 ‘DIO 유라시아 포럼’을, 6월 14일에는 몰도바에서 ‘DIO Forum in Moldova’를 개최하는 등 유럽에 이어 유라시아 지역 학술 네트워크 확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