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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치대 학술대회, 인기 연제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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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일 SETEC에서 임상향연 예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단국대학교치과대학(학장 고선일)이 주최하고, 단국대학교치과대학동창회(회장 양재영)가 후원하는 ‘치과임상 가득한 단아한 학술대회’가 오는 11월 3일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풍성한 임상향연의 장이자, 동문들을 위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학술 프로그램 하나하나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학술대회는 강연장 두 곳에서 15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컨벤션홀에서는 송영균 교수(단국치대)의 ‘Denture, 쪼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장원건 원장(마일스톤즈치과)의 ‘교합과 관련하여 그동안 받은 다양한 질문에 대한 대답’ 강연으로 시작한다. 또한 조상훈 원장(조은턱치과)의 ‘잃어버린 교합을 찾아서 : Orthognathic Treatment’, 김남윤 원장(김남윤치주과치과)의 ‘Implant Complication의 예방과 처치’ 강연과 조상호 원장(수성아트라인치과)과 오상훈 원장(전주하루안치과), 라성호 원장(서울미소치과), 이은택 원장(고구려치과) 등 유명 연자들의 임상강연으로 가득 채웠다.

 

2강의실에서는 김욱 원장(의정부TMD치과)의 ‘치과의사를 위한 치료 및 미용 보툴리늄톡신 주사요법 완전정복’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박광범 원장(대구미르치과병원)의 ‘Fill up the Empty Space for your Implant Portfolio with MegaGen- You Can Solve All the Difficult Cases Easier and Faster!’ 강연이 관심을 모은다. 이 외에도 정중희 원장,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 고범진 원장,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 최용관 원장 등이 연자로 참여해 학술대회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주최 측은 “단국치대 동문뿐 아니라 모든 치과의사들에게 유용한 임상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개원의 니즈에 맞춘 강연에 초점을 맞춘 것은 물론, 역량있는 신규 연자를 발굴하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풍성한 학술강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더할 이번 학술대회는 단국치대와 단국치대동창회의 저력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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