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김일형 원장(턱사랑하니치과)과 이꽃님 원장(아이편한소아치과)이 공동집필한 ‘떠먹여주는 턱관절 처방’이 군자출판사에서 출간됐다.
턱관절장애 환자 증가세가 뚜렷한 가운데, 이 영역의 전문가인 치과의사들이 보다 자신감있게 진료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임상 저서로 관심을 모은다.
저자들은 “턱관절장애는 구강악안면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와 교합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치과의사야 말로 이 질환을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전문가”라면서 “체계적인 접근법만 알게 된다면 확신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턱관절 진료의 모든 것을 담아낸 이 책은 턱관절 진료의 기초 이론부터 소아청소년의 특별한 고려사항, 진단과 단계별 치료 접근법, 그리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통합관리법까지 6개 챕터, 30개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실제 진료에서 마주하는 모든 상황을 각 단계에서 풀어냈다. 특히 환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정리해 진료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턱관절의 해부학부터 정확한 진단을 위한 문진과 진단 분류 포인트, 물리치료-분사신장법을 비롯한 다양한 치료법, 턱관절 마사지와 통합관리법 처방예시, 임상 적용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담아냈다.
군자출판사는 “복잡한 이론을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고, 수많은 임상증례를 통해 진단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한 것은 물론, 각 치료법의 적응증과 한계를 명확히 밝혀 젊은 임상의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