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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시치과의사회 신동열 집행부, 임원 28명 인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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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 제40대 집행부 출범
“4,600여 회원과 '동고, 동락, 동행' 약속"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4,600여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회원과의 ‘동고, 동락, 동행’을 가치로 지난 4월 1일 새롭게 출범한 제40대 신동열 집행부 임원 28명의 인선이 완료됐다.

 

신동열 집행부의 회장단은 선출직인 신동열 회장, 함동선·심동욱 부회장을 필두로, 김응호·김중민·조은영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치대를 졸업한 신동열 회장은 송파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서울지부 공보이사, SIDEX 사무총장, 조직위원장, 부회장 등을 거치며 구회와 지부 회무를 폭넓게 섭렵했다. 경희치대 출신인 함동선 부회장은 서울지부 보험·재무·총무이사로 활동하고 부회장을 역임했다. 연세치대를 졸업한 심동욱 부회장은 서울지부 법제·학술·홍보이사를 역임했으며, 세철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임명직 부회장인 김응호 부회장은 조선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지부 부회장, 조선치대재경동문회장, 8개치대재경연합회장 등을 두루 거쳤다. 단국치대 출신인 김중민 부회장은 서울지부 정보통신·치무·재무이사와 동작구회장을 역임했다. 여성 부회장인 조은영 부회장은 연세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지부 공보이사(즐거운치과생활 편집인)를 거쳐 현재 치협 문화복지이사로 활동 중이다.

 

서울지부 후생·법제·재무이사를 역임한 양준집 총무이사는 서울지부의 살림을 책임질 적격자로 평가받고 있다. 강호덕 SIDEX 사무총장은 서울지부 보험·재무이사를 거쳐 서초구회장으로 활동하다 집행부로 복귀했다. 회장단 마지막 퍼즐은 최성호 재무이사로 서울지부 보험·공보이사(치과신문 편집인)를 역임했다.

 

SIDEX 국제종합학술대회를 책임질 학술이사는 곽영준 학술위원이 선임됐다. 치과신문 편집인인 김성헌 공보이사는 동작구회장과 재무·정책위원회, 구인구직특위에서 위원으로 활동했다. 즐거운치과생활 편집인인 홍현경 공보이사는 즐치편집위원회 위원 및 서여치 임원을 역임했다.

 

정우혁·박상은 前 자재이사는 법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김민겸 집행부 자재이사 후 강북구회장 임기를 마친 박경오 이사와 영등포구회 임원인 박정우 이사는 자재이사로 영입됐다. 임흥식 후생이사는 도봉구회장과 서울지부 정책이사를 역임했으며, 주성일 치무이사와 김창우 치무이사는 강서구회와 은평구회 이사 출신.

 

송재혁 前 보험이사는 연임하며, 강북구회 김형준 총무이사는 보험이사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서울지부 정책·대외협력이사로 활동했던 장영운 이사는 국제이사로 자리를 옮겼으며, 김진홍 前 총무부회장은 대외협력이사와 SIDEX 부조직위원장을 맡았다.

 

김명진 정보통신이사는 서여치와 대여치에서 오랜 기간 임원으로 활동했다. 강성현 前 치무이사와 김민희 서여치 부회장은 이번 집행부에 홍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연제웅 정책이사는 송파구에서 개원하고 있으며, 최영균 경영기획이사는 노원구회 총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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