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11월부터 의료기사와 안경사의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전공과목을 배울 뿐 아니라 현장실습까지 마쳐야 한다. 법제처가 최근 공개한 11월부터 시행되는 26개 개정 법령에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2023년 10월 31일 개정)’이 포함됐다. 기존 의료기사법 제4조 1항에서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산업대학·전문대학 등에서 취득하려는 면허에 상응하는 보건의료에 관한 학문을 전공하고 의료기사 등에 대한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현장실습과목을 이수해 졸업’한 사람이 국시를 합격해야 면허를 받을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됐다. 또한 같은 법 2항에서 6개월 이내 졸업 대상자로 의료기사·안경사가 관련 학문 전공과 현장실습과목을 이수한 사람으로 바뀌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국내 의료기기 수출의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은 치과용 임플란트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동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치과용 임플란트 수출액이 6억5,3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지난 10월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7.4% 증가한 수치며, 동기간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에도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9월 기준으로 전년 기록을 갈아치우며 동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주춤한 2020년을 제외하면 매년 꾸준한 성장세로 2023년 역대 최대인 7억8,8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원화로는 1조293억원(2023년 원달러 평균환율 1,306원 적용) 상당으로 처음으로 수출 1조원을 돌파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최대 수출실적을 이끈 상승 동력이 올해도 지속되고 있어 올해 연말까지 수출 신기록 달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국산 임플란트의 높은 국내 점유율로 수입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무역수지도 역대 최대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세청은 치과용 임플란트 수출 호조를 고령화에 따른 수요 증가와 국내 임플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하스(대표 김용수)와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김형섭·이하 디지털치의학회), 그리고 리덴아카데미(대표 허은정)가 오는 12월 8일 잠실 롯데타워 스카이31 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I.DE.A 포럼을 공동개최한다. I.DE.A는 ‘Innovation for Dental Advancement’의 줄임말로, 치과치료의 미래를 위한 토론의 장이다. 다양한 전문성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이 모여 치과 분야의 발전을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모으는 자리다. 하스는 지난 2017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I.DE.A 포럼을 개최한 이후 매년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는 디지털치의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양 기관이 공동으로 I.DE.A 포럼을 주최하며 더욱 풍부한 지식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IDEA for Better Dentistry Smart Solution’을 주제로 한 I.DE.A 포럼의 첫 강의는 김우현 원장(원서울치과)이 맡는다. ‘Minimum thickness based on what?’을 주제로 치과 수복물에서 최소 두께의 중요성과 이를 결정하는 다양한 요인들을 상세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학장 정종혁·이하 경희치대)이 지난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본교에서 ‘2024년도 경희대학교 덴탈 리서치데이’를 진행했다. ‘리서치데이’는 경희치대 각 교실에서 진행하는 연구들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8개 교실에서 박사과정 12명, 석사과정 6명, 석박사통합과정 2명이 공개발표를 진행하고, 12개 교실에서 23개의 포스터를 개시했다. 일반대학원 치의학과장 허정선 교수(악안면생체공학교실)의 주도로 개최된 2024년 리서치데이는 여러 교실의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전공의 뿐 아니라 학생들도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리서치데이를 맞이해 10월 11일에는 리나 팔로모 교수(뉴욕치대 치주과)의 ‘Multidisciplinary care for sophisticated cases’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팔로모 교수는 치주과, 교정과, 보존과, 보철과 협진으로 치료한 다양한 증례를 제시하며 “환자에게 최선의 결과를 주기 위해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협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종혁 학장은 “각 교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리서치데이의 알맞은 팔로모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김기원·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10월 19일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4 가족사랑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부 김기원 회장, 부산치과의사신협 엄상훈 이사장, 부산지부 대의원총회 고천석 의장, 부산치대동창회 김동수 회장 등 내외빈을 비롯해 200여명이 참석했다. 걷기대회 당일 비바람이 부는 등 상당한 차질이 예상됐으나 회원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유치 기원’과 ‘초저가 불법덤핑 근절’에 대한 홍보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걷기대회를 진행하는 등 부산지역 치과계의 염원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 김기원 회장은 “초저가를 앞세워 무분별한 광고로 환자를 유인하는 불법덤핑치과 근절을 위한 공익광고가 곧 제작될 예정”이라며 “추후 공익광고가 송출되면 그에 맞춰 부산시민들에게 불법덤핑치과의 위험성을 적극 알릴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걷기대회 후에는 송정호텔로 자리를 옮겨 문화공연과 뒤풀이 행사를 가졌다. 뒤풀이 행사에서는 색소폰 연주 및 노래 등 회원 장기자랑과 회원들의 자녀가 준비한 댄스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김재구·이하 KORI)와 러시아치과교정연구회(회장 Khvan Tatiana·이하 RORI)가 지난 10월 8일에 KORI 사무국에서 교육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는 지난 2019년에 장순희 前 회장 등 KORI 임원들이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체결한 교육지원사업의 연장을 위한 협약이다. Khvan Tatiana 회장은 2011년 12월 모스크바에서 Tweed-Merrifield Philosophy를 기본 바탕으로 하는 치과교정 교육과정을 개설한 이래 현재까지 동생인 Dr. Khvan Ekaterina와 함께 교육과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Khvan 회장과 KORI의 인연은 Khvan 회장이 모스크바치과대학에서 공부하던 시절 동 대학을 방문한 KORI의 설립자, 故 김일봉 박사를 만나면서부터 시작됐다. 김일봉 박사는 Khvan 회장 자매를 여러 차례 한국에 초청해 서울 KORI Standard Edgewise Typodont Course를 비롯해 다양한 학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후 자매가 모스크바에서 치과교정 교육과정을 개설하자 KORI는 해당 코스를 꾸준히 지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임플란트 학회 ‘EAO 2024’ 참가해 전 세계 치과의사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전시에서 디오는 △임플란트에 VUV 광선을 조사해 친수성을 높이는 ‘DIO UV Implant’ △풀 디지털 서지컬 가이드 시스템 ‘디오나비’ △무치악 환자를 위한 풀 디지털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 등 디지털 임플란트 풀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EAO 2024’에서는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달성한 ‘DIO VUV Implant’와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한 ‘디오나비 풀아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시멘트리스 보철 시스템 ‘DIO UV+ Abutment’ 역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디오 측은 참관객들이 추가 컴포넌트 없이 스크루만으로 보철 체결이 가능한 ‘UV+ Abutment’의 편의성에 찬사를 보냈다고 강조했다. 부스를 방문한 한 참관객은 “디오의 디지털 솔루션을 대표하는 제품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고 참여형 이벤트로 경품도 받을 수 있었다”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소아치과학회(회장 이난영·이하 소아치과학회)가 지난 10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4 추계학술대회 및 제58회 전공의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추계학술대회 174명, 전공심화교육 88명 등 이번 학술대회에는 총 26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학술대회 첫 날에는 전공의 구연발표와 특강이 진행됐다. 먼저 오후 1시부터 시작된 구연발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박유라(전북치대), 박진아(연세치대), 이시은(경희치대), 박소영 전공의(조선치대) 등 총 네 명의 우수발표자를 선정했다. 이어진 특강에는 윤정호 교수(전북치대)와 김재곤 교수(전북치대)가 연자로 나서 각각 ‘청소년기 임플란트 시술을 위한 수술적 고려사항’과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구강 바이오필름의 조절’을 주제로 강연했다. 12일 치러진 전공심화교육에서는 △김지훈 원장(아이조아치과)의 ‘치아 발육이상 및 맹출장애’ △김종수 교수(단국치대)의 ‘치아우식증 조기진단 및 치료전략’ △이난영 교수(조선치대)의 ‘어린이의 구강악습관’ △이대우 교수(전북치대)의 ‘소아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치과학’ 등이 진행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의료인 대신 병원경영지원회사(MSO)가 진료비를 받은 뒤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8부(부장판사 이정희)는 서울 강남구 소재 의원을 운영하는 의사 A씨가 강남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종합소득세 등 부과 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의료기관을 운영하며 MSO 2곳과 계약을 체결했다. MSO는 A씨 대신 환자들로부터 직접 의료비를 받은 뒤 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을 발행했다. MSO는 직접 받은 의료비 중 병원관리 및 결제대행 업무에 대한 수수료를 공제한 나머지를 A씨에게 지급했고, A씨는 받은 금액을 기준으로 매출 세금계산서를 발행했다. 세무당국은 지난 2019년 12월 A씨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해당 MSO들을 신용카드 위장가맹점으로 보고 A씨에게 2016~2018년분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총 7억2,000여만원을 고지했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거쳐 지난 2020년 10월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고, 그 결과 세액은 5억여원으로 줄었으나 A씨는 해당 세금도 낼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 정부가 MSO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4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한 ‘2024 GAO AI Course(All about Implant)’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코스는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청담 GAO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허영구 원장(닥터허치과) 및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 김남윤 원장(김남윤치주과치과)을 비롯한 GAO 패컬티 총 21명이 연자로 참여했다. 연자들은 △임플란트 치료 △무치악 임플란트 치료 △발치즉시식립 △임플란트 합병증 △GBR 등을 주제로 최신 임상 정보와 풍부한 노하우를 전수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MZ세대 치과의사들이 다수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활발한 의견교환과 심도 있는 실습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와 네오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네오의 핵심 콘셉트인 ‘AnyTime Loading’을 가능하게 해주는 ‘IS-Ⅲ’ 임플란트와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AnyCheck’ △스크루 홀이 없는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YK L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용 보철 수복소재 전문회사 하스(대표 김용수)가 치과 임플란트 보철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하스가 수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임플란트 어버트먼트와 상부보철이 일체형으로 결합된 ‘Amber Mill Abut-Crown’을 출시했다. 기존 임플란트 보철 제작과정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환자 모두에게 차별화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스에 따르면 ‘Amber Mill Abut-Crown’의 가장 큰 특징은 어버트먼트와 보철물이 하나로 결합된 일체형 구조라는 점이다. 덕분에 어버트먼트와 보철물을 각각 제작해 결합하는 기존과 달리, 임플란트 본체인상을 완료한 후 쉽고 간편하게 구강 내에 바로 시적, 최종 보철물을 완성할 수 있다.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에게는 쉽고 간편한 보철 디자인과 짧은 제작기간, 저비용을 통해 높은 효율성을, 환자에게는 방문횟수와 진료시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하스는 보철 디자인 플랫폼인 AMDC(Amber Mill Design Center)를 통해 보철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MDC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직관적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국내 ‘Skill Up’ 세미나뿐만 아니라, 해외대학에서도 구강스캐너 교육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널리 상용화되지 않은 지역에 구강스캐너를 기증하는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메디트는 200여개 국가에서 구강스캐너 ‘Medit i-series’를 보급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대표 소프트웨어인 ‘Medit Link’는 전 세계 약 13만명의 사용자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지난 7월 메디트는 이탈리아 나폴리 카사노바 치과기공학교와 산비토알탈리아멘토 파올로 사르피 치과기공학교에 구강스캐너와 ‘Medit Link’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 약 50명의 학생들에게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일부 교육과정이 여전히 전통적인 석고모형을 활용하는 데서 오는 격차를 해소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더불어 학생들에게 최신 구강스캐너 사용법을 교육함으로써, 치과기공사들이 현장에 나가 치과진료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보철세미나 in Seoul’이 오는 12월 15일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지난 3월 ‘DV 보철세미나 in Busan’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서울에서도 같은 세미나를 개최해달라는 문의가 많아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부산에서와 마찬가지로 주대원 원장(가야치과병원), 조리라 교수(강릉원주치대), 박찬진 교수(강릉원주치대)가 연자로 나선다. ‘DV보철세미나 in Seoul’은 DVmall에서 사전등록 가능하다. 사전등록비는 5만원이며, 행사 종료 후 DV Point로 100% 적립된다. 세미나 관계자는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인 DV 보철세미나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모든 참가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부산에서도 인기가 확인된 만큼 사전등록이 조기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있는 치과의사라면 등록을 서둘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DV보철세미나 in Seoul’ 사전등록 문의는 DVmall 사이트 내 문의게시판 혹은 DVmall 카카오톡 채널로 하면 된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주대학교임상치의학대학원(원장 김영호·이하 아주대임치원)이 2025학년도 전기 정시전형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임상치의학 석사학위로 △치과교정학 △치주보철·임플란트학 △구강악안면외과학 △통합치의학 등이다. 국내외 치과대학에서 치의학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예정자 포함)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임상구강보건학 과정도 모집한다. 해당 전형은 치과위생사 및 치과 임상관련 전공자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예정자 포함)라면 지원할 수 있다. 김영호 원장은 “아주대임치원에서는 치과임상의에게 문제해결의 통찰과 실질적인 임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임상치의학과’와 구강보건 분야의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치과 관련 행정전문가에게 지경을 넓힐 수 있는 ‘임상구강보건학’ 신입생을 모집한다”며 “학문의 장 안에서 이루게 될 시간의 힘과 인연의 힘이 대학원생이 된 여러분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것”이라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며, 지원방법은 홈페이지 배너에서 인터넷 접수 후 관련 자료를 우편으로 송부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면접전형은 12월 4일이며, 합격자는 12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고려대학교임상치의학대학원(원장 류재준·이하 고대임치원)이 2025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1월 18일까지며, 모집분야는 △치과교정학과 △구강악안면외과학과 △심미수복학과 △고급치과보철학과 △임플란트학과 등 석사학위과정이다. 국내외 치과대학에서 치의학사 학위를 취득했거나 취득 예정인 자면 누구나 지원가능하고, 희망자는 △입학원서 △자기소개서 및 연구계획서 △졸업증명서 또는 학위증명서 △출신대학 전학년 성적증명서 등의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접수하면 된다. 면접은 11월 29일 고려대학교의과대학 본관 4층(412호실)에서 치러지며, 수험생은 당일 18시 40분까지 시험장소에 입실해야 한다. 고대임치원 관계자는 “고대임치원은 이론교육에 치중하는 기존 교육 시스템에서 벗어나 보다 종합적이고 총체적인 임상치의학 연구를 지향함으로써 실제 임상에서 이를 활용하고 독자적인 임상 및 연구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