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회원들에게 항공과 숙박 할인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최근 리조트 호텔과 건강검진 할인 등의 혜택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회원 복지 프로그램은 모두 3가지로, 먼저 여행복지몰 살레코리아에서 리조트 회원 우대와 호텔 할인 등을 제공한다. 국내 숙박의 상시 할인은 물론이고, 해외여행과 골프패키지 등 다양한 특가기획전을 열고 있다. 서울지부와의 제휴를 기념, 할인쿠폰 5,000원도 제공하고 있다. 녹십자아이메드에서는 △30만원=기본종합검사+정밀선택검사 5개 △50만원=기본종합검사+정밀선택검사 10개 △80만원=기본종합검사+정밀선택검사 16개 △100만원=기본종합검사+정밀선택검사 17개 등 다양한 건강검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서초와 을지로, 성동 등 서울 각지에서 건강검진이 가능한 만큼, 가장 가까운 곳으로 검진을 신청하면 된다. 마지막은 청연(청소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청소 서비스다. 가정과 사무실 청소는 물론이고 어르신 돌봄 서비스도 가능하다. 이번 제휴를 통해 가사 청소의 경우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사무실 청소는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지난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치과개원정보박람회, DENTEX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푸르고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THE Cover’를 공식 런칭하며 개원의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핸즈온 이벤트와 특별 프로모션은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푸르고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THE Cover’의 핸즈온이었다. 많은 임상가가 현장에서 제품의 조작성을 테스트했으며, 대부분의 참가자가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현장에서 테스트를 마친 한 원장은 “멤브레인 선택 시 핸들링의 편의성을 가장 중시하는데, ‘THE Cover’는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조작성이 뛰어나 실제 임상에서 매우 유용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신제품 외에도 푸르고의 스테디셀러 제품군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이종골이식재 ‘THE Graft’ △임상 편의성을 극대화한 콜라겐 함유 이종골이식재 ‘LegoGraft’ 등을 비롯해 멤브레인, 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업그레이드 서치! Goodbye 불법! Boosting 자존감! Support 병원경영!’를 내걸고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제40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신동열 회장후보-함동선·심동욱 부회장후보가 지난 1월 27일 출정식을 갖고 세 과시에 나섰다. 출정식에는 마련한 100여석의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지부 회장을 역임한 이수구·김성옥·최남섭·정철민·이상복 고문을 비롯해 김민겸 명예회장과 강현구 회장, 최대영·한정우·이경선 감사, 최인호 부의장, 홍순호 前 의장 등 다수의 전현직 임원이 신동열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홍석·강충규 예비후보, 그리고 출마선언을 앞두고 있는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과 박영섭 치협 前 부회장 등도 현장을 찾았다.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과 대여치 허윤희 前 회장 등 신동열 후보의 출신대학인 서울치대 동문 다수와 경희치대동창회 김소현 회장 등 함동선 부회장후보의 경희치대 동문들도 대거 출동했다. 심동욱 부회장후보를 지지하는 연세치대 동문들도 그룹을 이뤄 자리하는 등 세를 과시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메디컬 사업부 서울 쇼룸인 ‘LUVIS Hospitality Center in Seoul’을 공식 개소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 가산동 덴티스 사무실에 위치한 쇼룸은 대구 본사에 이은 두 번째 루비스 전용 공간으로, 실제 수술실 환경을 그대로 구현해 의료진과 고객이 임상 현장에서 사용되는 루비스 수술등과 수술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루비스가 추구하는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LUVIS Hospitality Center in Seoul’은 리셉션 공간, 비즈니스 미팅 공간, 실제 수술실을 재현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문객은 쇼룸 투어를 통해 루비스 브랜드의 비전과 아이덴티티를 이해하고 제품 상담과 기술 설명, 협업 논의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실제 임상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한 공간에서는 루비스 수술등과 수술대를 직접 사용하며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서울 쇼룸에는 루비스의 주력 제품인 LUVIS LM400 수술등과 LUVIS ST500 수술대가 전시돼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제40대 회장단선거가 기호 1번 신동열 후보(함동선·심동욱 부회장후보)와 기호 2번 노형길 후보(김석중·권태훈 부회장후보)의 양자대결로 치러진다. 서울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화섭·이하 선관위)는 지난 1월 26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제40대 회장단선거의 후보등록을 마무리했다. 신동열과 노형길 후보 캠프는 이날 후보등록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제출하고, 선관위의 검토를 거쳐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곧바로 이어진 기호추첨 결과 ‘업그레이드 서치! Goodbye 불법! Boosting 자존감! Support 병원경영!’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신동열 후보가 기호 1번, ‘90학번 젊은 리더! 서치회비 인하! SIDEX 개혁!’의 노형길 후보가 기호 2번을 달게 됐다. 두 캠프는 바로 다음날인 1월 27일부터 2주간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기호 1번 신동열 “검증된 실행력, 결과로 증명할 것” 기호 1번 신동열 후보는 “치과계가 직면한 제도적 문제와 인력난을 입체적 회무로 풀어내 회원과 함께 하는 든든한 서울지부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현재의 치과계를 “수익 감소와 비용 급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이 튀르키예 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AXEL’은 출시 이후 각국 인허가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튀르키예 허가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특히 의료관광 수요가 높은 튀르키예 시장 특성에 맞춰 ‘AXEL’과 ‘SQ’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전략적 접근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튀르키예는 프리미엄과 밸류 세그먼트가 공존하는 시장으로, 강력한 초기 고정력을 바탕으로 즉시 식립에 특화된 ‘AXEL’의 설계가 의료관광 환경에 적합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발치 후 즉시식립에 최적화된 디자인은 빠른 수술과 회복을 요구하는 의료관광 수요에 효과적으로 부합한다. 튀르키예 임플란트 시장은 2023년 약 1억5,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년 대비 성장률은 약 32%에 달한다. 수입 의존도가 90% 이상으로 높은 점을 비롯해 유럽과 중동을 연결하는 지리적 이점, 치과 인프라 확대, 의료관광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임플란트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는 튀르키예 치과 의료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지난해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을 영위한 치과병의원 등 개인사업자는 오는 2월 10일까지 사업장 운영현황을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167만명에게 2025년 귀속 사업장 현황신고 안내문을 모바일을 통해 발송했다며, 업종별 유의사항과 제출서류를 확인해 기한 내 신고해달라고 지난 1월 20일 밝혔다.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장은 치과를 비롯한 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도매업, 주택 임대 및 매매업, 캐디 등 인적용역사업자가 된다. 약국은 조제는 면세, 매약은 과세사업자이기 때문에 사업장 현황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사업자가 매출계산서, 매입(세금)계산서,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를 발급하거나 받은 경우에는 매출처별계산서합계표,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합계표를 제출해야 하며 의료업, 학원업 등을 운영하는 신고대상 사업자는 사업장 현황신고서와 업종별 수입금액 검토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국세청은 사업장 현황신고서 작성 시 사업자 실수를 예방하고 성실한 신고를 지원하고자 신고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신고도움 서비스’에서 제공한다. 신고도움 서비스에서는 최근 3년간 수입금액 신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3D프린팅 기반 투명교정장치 전문기업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오는 3월 19일 서울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Graphy SMA Legends Symposium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300여명의 국내외 교정과 전문의와 치과기공사,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 Shape Memory Aligner (이하 SMA)와 프린팅 얼라이너를 중심으로 한 최신 임상 트렌드와 치료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의 슬로건은 ‘레전드들이 교정의 기준을 다시 쓰다’로, 세계적인 교정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SMA 시대의 교정 패러다임을 조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2023년 개최된 ‘Graphy Summit Symposium’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그래피의 대형 학술행사로, 그 사이 빠른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뤄낸 그래피의 성장 흐름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래피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내 학술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좌장을 맡은 곽춘 원장의 진행 아래 이뤄진다. 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합금은 연성과 전성 등 금 특유의 물성과 인체친화적인 성질 덕분에 가장 각광받는 보철재료 중 하나다. 하지만 금값이 매일같이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새로운 보철재료가 개발되면서 보철재료로서의 합금은 갈수록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그 결과 합금을 취급하는 회사들도 하나 둘 자취를 감춰가고 있을 정도로 합금시장은 위축돼 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예스바이오(대표 권용찬)는 시장에 새로운 합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합금명가의 자존심을 지켜오고 있다. 보철재료로서 합금이 가진 특징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금값 고공행진 속에서도 살아남은 예스바이오의 핵심 전략이다. 실제로 예스바이오의 가장 대표적 합금인 ‘미소 에이포지(Myeso A4G)’의 경우 출시 후 합금을 선호하는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확산되며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띠고 있다. ‘미소 에이포지’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합금보다 금 함량이 현저히 적어 경제적이라는 점이다. ‘미소 에이포지’의 금 함량은 33.6%로 슈퍼합금의 53%보다 적다. 금을 적게 사용했음에도 금, 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3년에 달하는 공중보건의의 복무기간을 기초군사훈련까지 포함해 2년으로 단축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복무기간 단축으로 인한 의료공백은 ‘보건의료 전문담당공무원’ 제도를 도입하고, 이들에게 의료행위를 허용하는 방법으로 메운다는 계획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은 지난 1월 1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농어촌의료법)과 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농어촌의료법 개정안에서는 긴 복무기간을 피해 현역 입대가 증가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군사훈련 기간을 복무기간에 산입해 24개월로 단축했다. 현재 공보의와 군의관은 각각 37개월, 38개월을 복무해야 한다. 병역법 개정안은 보건진료 전문전담공무원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도 간호사나 조산사가 24주 이상 직무교육을 받으면 ‘일부 경미한 의료행위’는 할 수 있다. 개정안은 여기에 더해 전문전담공무원 제도를 도입해 52주 이상 교육을 받으면 ‘필요한 의료적 행위’를 하도록 허용한다. 서영석 의원은 “농어촌 등 의료 취약지의 경우 뚜렷한 고령화로 인해 만성질환, 치매 등 의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지역의사제 전형을 도입하는 9개 권역 32곳의 의과대학이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하 지역의사양성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지난 1월 20일 밝혔다. 제정안 주요내용을 보면 정부는 지역의사 선발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의 등록금, 교재비, 수업료, 기숙사비 등을 지원하고 휴학, 유급, 정학 및 그밖에 징계로 인한 학업의 일시 정지가 발생할 경우 학비 등의 지원이 중단된다. 지역의사제 전형은 서울을 제외한 9개 권역인 △대전·충남(5곳) △충북(2곳) △광주(2곳) △전북(2곳) △대구·경북(5곳) △부산·울산·경남(5곳) △강원(4곳) △제주(1곳) △경기·인천(5곳) 등 32개 의과대학에 도입된다. 지역의사제 전형에 지원하려면 해당 의과대학이 소재하거나 인접한 지역에 거주해야 하고 비수도권에 소재한 중학교를 졸업해야 한다. 경기·인천 소재 의과대학의 경우 해당 의과대학이 소재한 지역의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한다. 계약기간은 최대 10년이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5년에 지방자치단체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계약기간을 5년 이내의 범위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 & 컨퍼런스(이하 DENTEX 2026)’에 참가, 예비 개원의의 성공적인 개원을 지원하는 토털 개원 솔루션을 선보이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에서 덴티스는 개원에 필수적인 핵심 장비부터 진료 효율과 수익 구조를 고려한 소장비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로,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실속 있는 개원 전략을 제시했다. 전시 부스에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비롯해 △OVIS △SAVE △LUVIS 체어 △LUVIS 라이트 △ChecQ △DENOPS-i △3D 프린터 ‘ZENITH’ 등 실제 개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덴티스의 대표 제품들이 전시됐다. 덴티스는 메인 임플란트부터 무영등, 골내마취기,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까지 개원에 필요한 장비를 모두 구성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실제 개원을 진행한 개원의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이어오고 있다. 개원 초기 투자 부담을 고려한 합리적인 구성과 장비 간 연계성을 고려한 포트폴리오가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특히 신제품 프리미엄 임플란트 ‘AX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소현·이하 경희치대동문회)와 경희치대, 경희대치과병원 보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희치대동문회는 지난 1월 9일 ‘치대·치과병원 보직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문회와 학교·병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경희치대동문회 김소현 회장, 홍종현 부회장, 이순임 총무이사, 황지영 재무이사가 참석했다. 경희치대에서는 권용대 학장, 김수정 교무부학장, 노관태 치의학과장, 장지현 대외협력실장이, 그리고 경희대치과병원에서는 김형섭 원장, 최성철 기획진료부원장, 배아란 교육부장 겸 종합진료실장, 신승윤 임플란트센터장, 김규태 교류홍보부장, 김덕수 감염관리부장이 자리했다. 김소현 회장은 “치과대학 및 치과병원과 상생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더 발전적인 협력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동문회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동문회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함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동문회가 준비하는 큰 행사인 동창회 학술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학교와 병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용대 학장은 “동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이하 DENTEX 2026)’에서 치과 개원 전 과정에 대한 올인원 솔루션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DENTEX 2026에서 네오는 △개원입지 △인테리어 △컨설팅 △제품존 △상품존 △디지털존 △체어존 등으로 부스를 구성해 실제 개원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컨설팅 코너에서는 원스톱 개원 서비스인 ‘올인원 개원 솔루션’을 통해 입지와 세무, 노무, 대출, 장비, 인테리어 등 개원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예비 개원의들에게 명확하고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개원입지 코너는 전문 컨설팅 회사 ‘부동산청년들’과 함께 최적의 개원 입지를 소개하고, 네오 고객개원팀의 맞춤형 입지 상담을 추가로 진행,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원에 필요한 네오의 제상품 및 장비들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DENTEX에서 처음 선보인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은 전작 대비 12구 LED 라이트를 새롭게 탑재, 닥터 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외부 조사기관인 인사이츠Z(insightsZ)가 실시한 글로벌 브랜드 인식 조사에서 구강스캐너(IOS)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세계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Reddit)의 치과 전문 커뮤니티 ‘r/Dentistry’ 내 3,800건 이상의 게시글과 사용자 댓글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글의 최신 AI 모델인 ‘Gemma 3’를 활용해 정밀한 정서 분류 및 주제 해석을 수행함으로써, 실제 임상 현장의 목소리를 객관적인 수치로 도출해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트는 분석 대상이 된 주요 글로벌 구강스캐너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종합 브랜드 인식 점수를 기록했다. 메디트에 대한 사용자 정서는 긍정 29.9%, 중립 56.7%, 부정 14.4%로 집계됐으며, 특히 긍정 의견 비율은 비교 대상 브랜드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메디트의 사용자 중심 전략이 실제 임상 환경에서 강력한 브랜드 충성도를 형성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레딧 커뮤니티 사용자들은 메디트 IOS의 △직관적인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다양한 워크플로우 유연성 △합리적인 비용 효율성(Va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