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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에 바로 적용하는 실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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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四人四色 실전 치주 연수회 마무리

김도영 원장(김&전치과),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 이학철 원장(목동예치과병원), 김영성 교수(서울아산병원 치주과) 등이 연자로 나선 ‘四人四色(사인사색) 실전 치주 연수회’가 지난 9일 마무리됐다. 이번 연수회는다섯 번째 열린 것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사인사색 실전 치주 연수회에서는 이전 연수회와 마찬가지로 비외과적 치주치료, 수술, 그 외의 환자 동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들과 다른 분야와의 접목 등 치주치료의 전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마네킨, pigjaw, Incision drawing, Clinical photo taking 등 다양한 실습이 진행돼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육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세미나는 수술적 치료 및 비수술적 치료별 치료계획 세우기를 시작으로 △Periodontal examination △Instrumentation △Antimicrobials △치주낭 측정/charting △Root planning unit chair △Root planning 치아 △Root planning 마네킨 △Root Planning 덴티폼 △Sharpening 등이 진행됐다.


연수회 중반부에서는 △Surgical therapy 2(distal wedge procedure, APF, Osseous surgery, CLP) △Surgical therapy 3(Q&A, FAQ) △Periodontal suture 등이 진행됐으며, 실습에서는 △Incision drawing △Pocket reduction incision & suture △Distal wedge procedure △Modified Widman flap △APF with osseous surgery △COE-PAK이 다뤄졌다.


특히 지난 8일 진행된 5회차 세미나에서는 참가자가 자신의 환자에 대해 △Clinical photo taking & SRP practice를 진행했으며, 6회차에서는 △Mucogingival surgery(FGG, CT graft) △전치부 CLP △melanin depigmentation △SPT △치주보험 강의 △FGG △CT graft 실습 등으로 마무리 됐다.


세미나에 참가한 한 원장은 “치주 치료에 대한 기초부터 고급 과정까지 모든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뤄 좋았다”며 “진료 시 막막했던 부분을 명쾌하게 해소해 주고, 기본 개념부터 실전 임상 팁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사인사색 치주 연수회는 특히 4명의 연자가 일대 일로 진행한 실습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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