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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임플란트 10년, 메디컬 기업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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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창립 10주년 기념 연중 캠페인 전개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덴티스는 지난 17일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기근속자 표창, 우수사원 표창, 우수제안자 포상 등을 진행하며 10주년의 기쁨을 임직원과 함께 나눴다.

 

특히 고객사은의 차원에서 기업의 가치와 비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캠페인 ‘CLEAN IMPLANT 10YEARS ANNIVERSARY’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캠페인은 △CLEAN CONTEST △CLEAN ARTWORK △CLEAN RUNNING △CLEAN IMFOGRAPHICS 등으로 구성되며 연중진행될 예정이다.

 

CLEAN CONTEST는 다음달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광고/포스터, 사진, 동영상/UCC 등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정된 주제의 콘텐츠를 공모하면 된다. 1등에게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것을 비롯해 총 100명 이상에게 400만원의 상품이 주어진다. 콘테스트는 약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요강은 다음달 공개된다.

 

CLEAN ARTWORK는 임플란트와 예술을 결합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임플란트를 활용해 예술작품을 제작하는 것. 덴티스에 따르면 약 20만개의 임플란트가 사용될 예정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예술작품은 오는 5월 SIDEX에서 공개된다.

 

또한 지난 10년 함께 달려온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CLEAN RUNNING 행사를 준비했다. 다음달 5일 열리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10km 마라톤에 참가한다. 심기봉 대표도 참여해 고객과 함께 달릴 계획이다. 이외에도 덴티스는 지난 10년의 역사를 간단한 숫자와 단어로 표현한 10개의 인포그래픽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도식화한 새로운 방식의 홍보활동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기념영상과 콘텐츠가 연중 소개될 계획이다.

 

‘CLEAN IMPLANT 10YEARS ANNIVERSARY’ 캠페인에서 키워드로 선정된 ‘CLEAN’은 임플란트의 개발모토를 표현하는 단어이자 덴티스가 추구하는 경영상을 나타내는 단어다. 덴티스의 기업상은 CLEAN 임플란트, CLEAN 경영, CLEAN 인재로 대변된다. 이번 캠페인 역시 2005년 CLEAN IMPLANT로 시작했던 초심을 다시금 새기고, 제2의 도약으로 2015년을 맞이하고자 준비된 행사다.

 

심기봉 대표는 “지금의 덴티스를 만든 것은 우리의 고객이다. 그리고 그 고객의 가치를 실현시킨 것은 임직원”이라며 “고객의 삶을 우리가 책임져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덴티스는 ‘세상의 100년은 덴티스의 10년’이라는 모토로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신제품은 오는 5월, SIDEX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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