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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덴탈, 각종 전시회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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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전시회 100만불 구매상담 실적 거둬

유니트체어 전문기업 스카이덴탈(대표이사 안병일)이 각종 전시회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스카이덴탈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 두바이 국제 덴탈쇼에 이어 지난 16~1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KIMES 2012’ 전시회에도 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스카이덴탈 측은 “이번 KIMES에서 일본, 러시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카메룬 등 세계 20여 개국의 딜러와 100만달러 규모의 유니트체어 구매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카메룬 딜러와 현장에서 바로 계약을 체결해 아프리카 국가 중 남아공에 이어 2번째 수출교역을 이뤄내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국내 치과 병의원 관계자들의 유니트체어의 신규 구입 및 교체 문의도 다수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스카이덴탈 관계자는 “부스를 방문하신 분들 대다수가 스카이덴탈 제품의 성능 및 디자인의 우수성을 확인했다”며 “의료기기 전문회사 HDX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처음으로 동반 진행한 국내 전시회 참가를 통해 회사의 인지도 제고와 마케팅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문의 : 02-2003-5731 

 

김민수 기자/km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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