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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임상평가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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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0일까지, 총 200명 규모

(주)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 김인호)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NEO CMI IS-II active 임상평가단을 모집한다.

 

NEO CMI IS-II active(S.L.A Surface)의 5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모집 대상자는 총 200명이다. 암상평가단은 △Body design △표면처리(S.L.A Surface) △임상결과 △Fixture의 평가 및 개선점 등을 토대로 평가를 진행하게 되고, 임상에 적용해 제품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네오바이오텍 김인호 대표는 “제품의 만족도 및 개선점에 대한 평가단의 결과를 공개해 네오바오텍 제품의 특장점을 알리고, 향후 연구개발에도 활용할 예정”이라며 “기존 유저뿐만 아니라 타사 제품 사용 유저도 모두 제한 없이 임상평가단에 참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NEO CMI IS-II active의 S.L.A Surface는 10여년의 연구와 임상 과정을 거쳐 개발됐다. 빠르고 강한 골유착을 유도하고, 잔류산과 세포독성이 전혀 남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Bioseal은 Soft Tissue의 Sealing을 강화해 Bone Loss를 최소화하며, 역나사형 Thread로 인해 안정된 식립감 및 교합압, 측방압 저항력이 우수해 초기 고정력이 뛰어나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NEO CMI IS-II active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이번 임상평가단 모집에 개원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 1577-2885

 

김민수 기자/km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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