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9.7℃
  • 흐림강릉 17.6℃
  • 흐림서울 11.1℃
  • 흐림대전 11.5℃
  • 흐림대구 13.8℃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2.9℃
  • 흐림부산 16.0℃
  • 흐림고창 10.5℃
  • 제주 15.9℃
  • 흐림강화 11.1℃
  • 흐림보은 10.4℃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2.5℃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HOTPRODUCT] 다이아덴트 무선근관충전기 'Dia-Duo'

URL복사

내구성·편리성 높이고, 단점 개선으로 보다 완벽한 근관충전
‘3년 무상 사후관리’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내구성·편리성 높이고, 단점 개선으로 보다 완벽한 근관충전
‘3년 무상 사후관리’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다이아덴트(대표 류재훈)가 내구성과 술자의 편리성을 높이고 문제점을 줄인 ‘Dia-Duo’를 출시했다. 지난 SIDEX 2017에서 처음 공개되며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 합리적인 가격 등으로 많은 사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는 등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Dia-Duo’는 기존에 다이아덴트가 판매했던 무선 근관충전장비인 ‘DiaPen & DiaGun’을 새롭게 리뉴얼, 자체개발한 장비다. 이미 지난 3월 독일에서 개최된 IDS 2017에서 첫 선을 보이며, 해외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다이아덴트는 이러한 평가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SIDEX 2017을 통해 성공적인 소개와 론칭을 마친 바 있다.


‘임상가의 마음으로’ 제품 품질, 편리성 향상으로 경쟁력 Up
다이아덴트는 임상가들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 고장발생 빈도를 낮추는 등 품질개선에 주력했다. 특히, 이전 제품에서 보여졌던 실제온도와 표시온도의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 실제 표시 온도와 도달 온도 간의 차이를 없앴다.


뿐만 아니라 온도 도달 시간에 있어, 기존 대비 더욱 짧고(15초 이내 최고온도 200℃ 도달) 정확하게 측정되는 시스템을 채택해 술자의 편의를 높였다. Duo-Gun의 ‘GP Obturation Tip’에 연성처리를 해, 기존 팁의 잘 부러지는 현상을 개선함과 동시에 편리한 조작 및 사용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Duo-Pen에서 나타났던 Tip-Burn 현상(설정 온도 도달 시, 펜팁의 끝이 검게 타는 현상)을 개선했고, 완충전 시간의 단축 등 품질과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Duo-Gun의 양쪽에 디스플레이와 작동버튼을 배치함으로써 왼손, 오른손, 양손 모두 쉽게 조작과 확인이 가능토록 하는 등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Duo-Pen의 경우 1회용 비닐커버를 기본 패키지에 포함, 보다 위생적인 시술과 장비관리가 가능토록 했다.


‘3년 무상’ 파격적인 사후관리로 꼼꼼하게
다이아덴트는 3년 무상이라는 파격적인 사후관리로 꼼꼼함을 더했다. Dia-Duo의 A/S 기간은 배터리 교체까지 포함한 무상보증 3년이다. 일반적인 제품의 무상 A/S 기간이 1년인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기간이다.


다이아덴트 관계자는 “심플한 디자인, 최적의 부품 사용으로 내구성 강화로 인한 고장 발생 빈도를 줄여 A/S 기간을 3년으로 책정할 수 있었다”며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 및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상가들이 부담스럽지 않은 유지관리 비용으로 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다이아덴트의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다”고 강조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보상판매 이벤트도
다이아덴트는 고가 장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Dia-Duo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비의 상태, 브랜드 상관 없이 모든 장비세트(열연화 콘덴서+근관충전장비 세트기준)를 40만원에 보상, 판매한다.


다이아덴트 관계자는 “오래된 모델로 성능이 저하됐거나, 고장 등으로 방치하는 등 이전 장비의 처리 문제로 구매를 고민하는 사용자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문의 : 02-2038-8646 / 010-3753-6854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계룡시 교사 흉기 피습사건’의 시사성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에서 천하에 세 가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으니, 첫째는 하늘이요, 둘째는 스승이요, 셋째는 부모라 하였다. 하늘·부모·스승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학문의 시작이라 하였다. 여기서 두려움이란 공포의 대상으로 삼으라는 뜻이 아니다. 두려워할 만큼 소중하고 존귀한 영향을 지닌 존재란 뜻으로 경외심의 표현이었다. 최근 교육 현실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이야기다. 계룡시에서 고3 학생에게 교사가 흉기로 찔린 사건이 발생했다. 물론 학생의 정신적인 문제는 검토되지 않아 교권문제인지 학생 정신문제인지 알 수 없다. 다만 경기도 광주 중학교에서 여교사가 체육 수업 도중 남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응급실로 간 사건을 보면 현재 우리 교육 현실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수백 년을 이어온,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았던 전통적 교육관은 소멸됐다. 스승의 권위는 사라지고 직업만 남았다. 교사가 존경은 고사하고 안전을 걱정해야 하는 사회가 됐다. 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통계에 따르면 교원에 대한 상해·폭행 건수는 2020년 113건에서 2025년 504건으로 늘었다. 수업일 기준 하루 4명의 교사가 폭행에 노출되고 있는 셈이다.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재테크

더보기

지정학 리스크 완화 속 미국 증시 반등과 자산배분 전략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이후 크게 반등하고 있다. 원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 생산과 교역의 충격은 아직 가시지 않고 있으며, 그에 따라 물가 지수 등 주요 경제 지표에서는 인플레이션 영향이 다시 확인되고 있다. 또한 경기 둔화 신호와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동시에 누적되고 있다. 주식시장은 낙관과 경계 사이에서 이란 전쟁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중요한 분기점에 근접해 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S&P500 지수의 가격 구조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단기간에 강한 반등이 나타났지만, 2026년 1월 28일 이후의 추세적 저항 구간을 완전히 돌파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위치다. 주가는 회복되었지만 추세 돌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현재 흐름이 상승 추세로의 전환인지, 기존 하락 흐름 내 기술적 반등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해석이 엇갈리는 구간이다. S&P500 지수는 2026년 1월 28일 고점 이후 하락 추세를 형성하며, 3월 마지막 주에는 상승세 유지에 중요한 조건이었던 200 EMA마저 확정적으로 이탈했다. 3월 30일 전쟁 위험의 피크와 함께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으나, 3월 31일부터 휴전에 대한 기대가 선반영되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