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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MI 미래 전략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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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5일 속초서 임원 워크숍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장명진·이하 KAOMI)가 지난 4일과 5일 속초 소노캄 델피노에서 ‘KAOMI 2020 임원 워크숍’을 개최, KAOMI 고문 및 회장단, 감사단 그리고 임원들이 참석해 향후 학회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워크숍에서는 중앙일보 포브스 김영문 기자를 초청, ‘The role of KAOMI Lab’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김영문 기자는 3자 입장에서 KAOMI가 지속성장 가능한 롤 모델을 무엇으로 삼을 지, 임플란트 학회로써 국내외를 선도하기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또한 KAOMI 임플란트연구소 허종기 소장은 KAOMI 임플란트 정책사업의 아젠다를 수립해 향후 분기별 포럼 개최를 예고, 올가을 1차 포럼을 진행할 예정임을 보고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여러 고문들도 조언과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고문단은 “파노라마처럼 지나간 KAOMI의 설립부터 지금까지 겪은 시행착오 및 눈부신 발전의 과정 속에 KAOMI의 미래는 단연 밝을 수밖에 없다”며 “이제 KAOMI의 주역은 여러분”이라며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KAOMI 장명진 회장은 “겸허한 자세로 항상 열정을 잃지 않은 모습으로 묵묵히 전진하는 KAOMI가 될 것”이라며 “선후배들이 함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고민하다보면 어느덧 정상의 위치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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