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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전인성 원장 ‘끝까지 간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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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실습까지 장착한 온라인 웨비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지난달 22일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전인성 원장의 끝까지 간다!’ 시즌2 핸즈온 웨비나 강연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지난해 시작돼 시즌2를 맞이한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의원)의 ‘끝까지 간다’는 다양한 주제와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연자 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형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전인성 원장의 ‘끝까지 간다’ 시즌2는 지난 1월 상악동치조정 접근의 정리를 시작으로 3월 상악동 점막 파열의 정리까지 덴탈빈 웹사이트를 통해 월1회 진행됐다. 특히 지난달 진행된 4회차 Pig jaw를 이용한 ‘FGG with APF & Oroantral fistula closure & Sinus membrane repair’ 편은 기존 생방송 웨비나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핸즈온 실습까지 병행해 더욱 호응이 높았다.

 

직접 강의를 들은 수강생은 “치과 임상교육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실습인데 온라인 수업의 단점을 동영상으로 보완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실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시대에 적응해가는 교육 커리큘럼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덴탈빈 관계자는 “보다 많은 온라인 교육과 웨비나 및 실습이 병행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임상에 대한 임상가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인성 원장의 ‘끝까지 간다’는 월 1회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덴탈빈 웹사이트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강의 자료는 수강생들에 한 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강의 수강은 덴탈빈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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