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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CTS, 실전형 연수회로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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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플래티넘 & 크리스탈 코스 성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임상연구회 ‘Team CTS’가 지난 12일 플래티넘 & 크리스탈 코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식 후원사인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코스에는 헤드코치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을 비롯해 최민식 원장(서울스마트치과), 이창훈 원장(인터서울치과),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임필 원장(NY필치과), 이동운 교수(중앙보훈병원), 노관태 교수(경희치대), 이승규 원장(4월31일치과) 등 10명의 연자들이 임상경험을 통해 체득한 핵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했다.

 

크리스탈 코스는 △총의치, 이것만 알면 환자가 기다려진다 △한국치의임상 필드 매뉴얼 : 엔도 레진편 △개원가에서 꼭 필요한 구강 내 소수술 및 발치술 △더 이상 필요 없는 1차 교정의 모든 것 등으로 구성됐으며, 플래티넘 코스는 △상악동, 원데이 총정리 △정답이 있는 임플란트 교합과 교합기 가지고 놀기 △Graft 완전정복(골이식 & 연조직이식 마스터) △아름답고 기능적인 총의치 정복 △지대치 삭제, 최소한 이것만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Team CTS 공식멤버인 8명이 모두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의 기본부터 치주, 외과, 보철, 교합, 교정 등 각 주제별 심화내용을 다뤘으며, 모든 코스에 핸즈온 실습을 강화해 연수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 참가자는 “기초부터 심화까지 스텝 바이 스텝으로 진행되는 강의 커리큘럼이 매우 체계적이었고, 수술 계획을 그려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임플란트 기본 지침서처럼 풍부한 강의 내용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또한 치과의 다양한 분야가 잘 접목돼 이해를 더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Team CTS는 2022년의 시작을 알리는 골드 코스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내년 2월 12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골드 코스는 △임플란트 수술 △임플란트 보철/교합 △디지털 임플란트/가이드 서저리 △임플란트 개론&해부/방사/약리 등 임플란트와 관련된 각 개념을 정리하고, 디지털 임플란트 수술 솔루션 ‘SQ GUIDE’를 소개한다.

 

Team CTS 관계자는 “조금 더 세밀한 맨투맨 교육을 받고 싶거나 임플란트 수술, 보철, 교합에 대한 확실한 치료 프로토콜을 가지고 싶은 이들에게 골드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며 “세미나 종류 후 원하는 디렉터의 지도하에 실제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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