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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GBR 종합 솔루션, 어떤 케이스도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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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임상예후 자랑…사용자 호평 쏟아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골이식재 브랜드 ‘Ovis(오비스)’가 술자의 편의성과 시술 성공률을 향상시키는 등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골이식재 시장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GBR 종합 솔루션 ‘Ovis’는 어떠한 케이스에도 활용 가능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GBR은 환자 케이스나 상황에 맞는 적절한 골이식재 선택이 중요한데 ‘Ovis’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게 덴티스 측의 설명이다.

 

‘Ovis’ 라인업은 △합성골 ‘Ovis BONE BCP’ △합성골 ‘Ovis BONE HA’ △동종골 ‘Ovis ALLO’ △이종골 ‘Ovis XENO’(Bovine), ‘Ovis XENO-XP’(Porcine)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Ovis BCP/Collagen MEMBRANE’, ‘Ovis MEMBRANE-P’ △비흡수성 PTFE 멤브레인 ‘Ovis TRM’ 등 총 8가지로 구성돼 있다.

 

‘Ovis BONE BCP’는 HA(Hydroxyapatite)와 β-TCP를 2:8의 황금비율로 혼합해 만든 Biphasic Calcium산 Phosphate 계열의 합성골 이식재다. HA는 신생 골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효과적인 체적유지 기능을 한다. β-TCP는 신생골 성장과 동시에 빠른 용해를 통한 이온 교환으로 신생 골아세포 유착면을 확산시킨다. HA와 β-TCP가 최적의 비율로 혼합됨으로써 신생골 생성과정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체적을 유지하면서 흡수되도록 도와준다.

 

‘Ovis BCP/Collagen MEMBRANE’은 Atelocollagen과 BCP로 구성된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이다. 정제된 Atelocollagen이 원재료로 항원성이 없고 생체적합성이 우수하다. 체내에서 안전하게 흡수되므로 비흡수성 멤브레인과 달리 제거를 위한 외과적 수술이 필요 없다. 이는 임상가들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기존의 흡수성 멤브레인이 흡수 속도가 빨라 충분한 골 형성이 이뤄지지 못했다면, ‘Ovis BCP/Collagen MEMBRANE’은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해 4~6개월간 차폐기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골 형성 보조기능까지 기대할 수 있다.

 

‘Ovis XENO’는 업계 유일한 특수 표면처리 기술을 적용한 이종골 이식재다. 사육부터 도축까지 엄격한 제조공정으로 추적성이 확보된 송아지뼈에서 얻어낸 천연골 무기질로 만들어진다. 면역학적 거부반응이 없는 인체 해면골과 유사한 다공성 해면골로 풍부한 혈관을 공급해 신생골 재생에 유리하다.

 

이외에도 △인간의 뼈 성분과 형태 구성이 유사한 Hydroxyapatite 100%로 생체구성적합성과 활성력을 가진 합성골 이식재 ‘Ovis BONE HA’ △Cortical(피질골)과 Cancellous(해면골)을 5:5의 이상적인 비율로 혼합한 동결건조 동종골 이식재 ‘Ovis ALLO’ △인체조직과 가장 유사한 돼지 해면골로 뛰어난 생체적합성과 재생력을 가진 이종골 이식재 ‘Ovis XENO-XP’ △국내 최초의 돼지 복막(Peritoneum) 유래의 Type-1 콜라겐으로 이뤄진 흡수성 멤브레인 ‘Ovis MEMBRANE-P’ △micro porous d-PTFE와 titanium 및 non-titanium으로 구성된 비흡수성 멤브레인 ‘Ovis TRM‘ 등이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Ovis BCP/Collagen MEMBRANE’과 같은 이종골 신제품 또한 자체 공정으로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청정 호주산 원재료로 저온 소결해 높은 골재생력이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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