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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디지털 치의학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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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부산경제진흥원 등과 간담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10일 부산 센텀시티 본사에서 디지털 치의료 전문 인재 양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사전준비 차원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디오를 비롯해 부산광역시 첨단의료산업과와 부산경제진흥원, 그리고 부울경 거점 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들이 참여했다.

 

디지털 치의료 전문 인재양성 사업은 졸업을 앞둔 예비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최첨단 디지털 치의료 교육기회를 제공, 디지털 치의학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해당 인재를 지역 내 치과에 매칭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한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대상 ‘디지털 치의학 교육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번 사업에서 디오는 뛰어난 기술력을 앞세워 지역 내 인재를 발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디오 최강준 이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치과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 디지털 치의학 산업의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오와 부산광역시는 지난 2018년 재단법인 디지털치의학인재양성원을 설립, 현재까지 총 2,800여명의 디지털 치의학 전문가를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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