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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K-임플란트 저력 입증 ‘미국서도 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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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성 원장의 미국 임플란트 강연회, 호평 속 성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미국에서 개최한 임플란트 강연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번 임플란트 강연회에는 현지 치과의사 150여명이 참석, K-임플란트에 대한 미국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강연회에는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즉시 식립에서의 수직·수평골 증강술의 새로운 임상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전인성 원장은 치조골 부위의 골유도 재생으로 활용된 ‘SQ 임플란트’가 10년 장기 생존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작용하는지 언급하는 등 덴티스 핵심 유저로서 ‘SQ 임플란트’에 대한 임상견해와 후기 등을 진솔하게 전달했다. 지난 2018년 출시된 ‘SQ 임플란트’는 15년 이상의 임플란트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덴티스의 대표 임플란트다.

 

이외에도 전인성 원장은 임상적 효용성을 높이고, 실패 걱정 없이 예지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GBR 테크닉을 다뤘다. 특히 GBR 성공을 위한 필수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덴티스의 ‘SAVE GBR KIT’를 활용한 핸즈온을 진행하며 유도골 재생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임상팁을 공유했다.

 

덴티스 관계자는 “세계 각지에서 온 치과의사와 바이어를 직접 만나 덴티스 제품을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덴티스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더욱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으뜸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덴티스는 오는 10월 2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2 덴티스 월드 심포지엄(DWS)’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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