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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치과의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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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여치, 기증 행사 열고 SIDEX 2022 이벤트 부스 운영 계획

 

[치과신문_이백현 기자 bh@sda.or.kr]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김소양·이하 서여치)가 다음 달 18일 진행되는 ‘제15회 서울여성치과의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에 앞서 기증품을 접수하고 있다.

 

‘아름다운 하루’ 행사는 의류, 가방, 악기, 도서 등 다양한 기증품을 받아 아름다운가게(강남구청역점)에서 판매하고, 판매수익을 통해 난치성 환자를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증품 접수기간은 오는 27일까지로, 전화접수, 택배, 방문기증이 가능하다. 전화로 접수할 경우 주최측에서 방문해 기증품을 수거하게 되며 수거 불가능한 일부 지역의 경우 택배로 기증품을 보낼 수 있다. 보풀이나 오염이 있는 물품, 사용한 이불이나 수건, 속옷 수영복 등은 기증할 수 없다.

 

서여치 관계자는 “기간 내에 접수를 하지 못한 기증자의 경우 행사 당일 가게로 방문하면 바로 판매 준비가 가능하다”며 “수익금 전액이 난치성 환우 후원에 사용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여치는 오는 27~29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2에 참가해 그림 작품 전시, 부스 방문객 선물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스위치는 L-176으로 서여치의 활동사항을 일러스트로 소개하고, 다과와 음료도 준비해 참관객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서여치는 SIDEX 참가에 대해서 “이전 SIDEX보다 더욱 풍성한 이벤트·선물을 준비했다”며, 카페처럼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는 부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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