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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네오 월드 심포지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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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세계 치의학 임상 트렌드 총정리 ‘기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30일 태국 방콕에서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3년만에 개최되는 월드 심포지엄에 세계 각국의 치과의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Oldies but goodies, Newbies also goodies’라는 대주제 아래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멕시코 등 각국을 대표하는 연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네오가 개발한 혁신적인 제품을 돌아보고 최근 두드러진 변화를 겪고 있는 치의학 분야의 임상적 흐름과 트렌드를 읽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본 행사가 진행되는 30일에는 허영구 대표를 비롯한 국내외 10명의 연자들이 나서 그동안의 임상경험과 연구를 여과 없이 공개한다. 대표적인 강연으로 △CMI fixation: Key role in the success of AnyTime loading(Dr. Mongkol Thaveeprungsiporn) △Minimally invasive Sinus lift procedures(Dr. Giuliano Garlini & Dr. Marco Redemagni) △GBR challenge and complications(Dr. Manuel Feregrino) △Implant rehabilitation techniques for atrophic maxilla(Dr. Edgar Cabrera) △VAROGuide : History of Heo-story(Dr. Jung-chul Park) △Protocol of implant stability check(Dr. Ricardo Alves) 등을 꼽을 수 있다.

 

29일 진행되는 Pre Congress는 오전과 오후 두 개의 섹션으로 진행된다. 섹션 1에서는 김용수 원장이 연자로 나서 Sinus graft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고난도 수술에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공개한다. 섹션 2에서는 임형구 원장이 구강스캔 데이터를 활용한 보철물 제작 노하우와 가이드 서저리에 대한 차별화된 팁을 제공한다.

전시부스는 네오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운영한다. 강연 후에는 갈라쇼가 예정돼 있으며,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네오 관계자는 “오랜만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갈망했던 치과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 치과의사들이 한 데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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